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이름: 김규현 · 2002-08-15 02:49 · 조회 5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항상 글만 읽고 나가다가 오늘은 몇자 적어 봅니다.
저도 단식에 관심이 참 많거든요....
어릴적부터 잘못 들여진 식습관을 고치고 싶었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싶었어요...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거의 28년을 살아오면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제 자신을 사랑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애요. 늘 못마땅해 하고, 불만 투성이, '만일 내가 ...... 했더라면' 하는 식의
투정... 고치고 싶어요... 저의 이런 성격을...
단식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머리가 맑아지면 아마 생각도 조금 달라질수 있겠지요.

지금은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단음식과 군것질을 좋아하는 저의 이런
식습관 때문에...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보니까 회사생활 하면서 단식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네요.
저번에 하루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말았어요... 허기가 너무 져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음식생각만 들고, 일도 안되고.... 정말 바보같지요...
예비단식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내년 1월에 결혼하거든요...
결혼하기 전에 단식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하는 말씀 들었어요...
김동극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 요즘 읽고 있거든요...

제가 단식을 성공하게 되면 글 올릴께요...
꼭 그런 영광이 제게도 찾아오길...

전 의지가 너무 약해요.. 이번에 그것도 고쳐보고 싶어요...

용기를 얻고 싶네요...

임주연 · 2002-08-15

저는 내일부터 단식을 시작하려는 사람이예요...
저역시 용기가 필요하지만, 김규현님께도 힘내시라고 감히 말씀드릴께요...
우리 꼭 성공해서 진짜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남도 사랑하는 법을 이번기회에 배워요^^
힘내세요...꼭이요~!!!

┼─ 김규현(suprint99@hanmail.net) :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8/14 [17:49] ─┼
│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항상 글만 읽고 나가다가 오늘은 몇자 적어 봅니다.
│ 저도 단식에 관심이 참 많거든요....
│ 어릴적부터 잘못 들여진 식습관을 고치고 싶었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싶었어요...
│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거의 28년을 살아오면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제 자신을 사랑한 적이
│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애요. 늘 못마땅해 하고, 불만 투성이, '만일 내가 ...... 했더라면' 하는 식의
│ 투정... 고치고 싶어요... 저의 이런 성격을...
│ 단식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머리가 맑아지면 아마 생각도 조금 달라질수 있겠지요.

│ 지금은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단음식과 군것질을 좋아하는 저의 이런
│ 식습관 때문에...

│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보니까 회사생활 하면서 단식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네요.
│ 저번에 하루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말았어요... 허기가 너무 져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 음식생각만 들고, 일도 안되고.... 정말 바보같지요...
│ 예비단식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 내년 1월에 결혼하거든요...
│ 결혼하기 전에 단식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하는 말씀 들었어요...
│ 김동극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 요즘 읽고 있거든요...

│ 제가 단식을 성공하게 되면 글 올릴께요...
│ 꼭 그런 영광이 제게도 찾아오길...

│ 전 의지가 너무 약해요.. 이번에 그것도 고쳐보고 싶어요...

┼ 용기를 얻고 싶네요... ┼

배혜숙 · 2002-08-15

이건 지금 제가 쓰는 방법인데여... 전 다이어트 시작하기전에 88사이즈를 입어야지 되는 등치였습니다. 근데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 66사이즈의 옷을 감히 샀습니다. 적은 돈두 아니구 정장이라서 그런가...조금 비싸더군여... 그것을 입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다리가 들어갑니다.... 좀더 하면 후크가 잠기겠지여 이런생각으로 매일매일 지내고 있답니다... 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규현(suprint99@hanmail.net) :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8/14 [17:49] ─┼ │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항상 글만 읽고 나가다가 오늘은 몇자 적어 봅니다. │ 저도 단식에 관심이 참 많거든요.... │ 어릴적부터 잘못 들여진 식습관을 고치고 싶었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싶었어요... │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거의 28년을 살아오면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제 자신을 사랑한 적이 │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애요. 늘 못마땅해 하고, 불만 투성이, '만일 내가 ...... 했더라면' 하는 식의 │ 투정... 고치고 싶어요... 저의 이런 성격을... │ 단식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머리가 맑아지면 아마 생각도 조금 달라질수 있겠지요. │ │ 지금은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단음식과 군것질을 좋아하는 저의 이런 │ 식습관 때문에... │ │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보니까 회사생활 하면서 단식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네요. │ 저번에 하루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말았어요... 허기가 너무 져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 음식생각만 들고, 일도 안되고.... 정말 바보같지요... │ 예비단식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 │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 내년 1월에 결혼하거든요... │ 결혼하기 전에 단식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하는 말씀 들었어요... │ 김동극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 요즘 읽고 있거든요... │ │ 제가 단식을 성공하게 되면 글 올릴께요... │ 꼭 그런 영광이 제게도 찾아오길... │ │ 전 의지가 너무 약해요.. 이번에 그것도 고쳐보고 싶어요... │ ┼ 용기를 얻고 싶네요... ┼

배혜숙 · 2002-08-15

이건 지금 제가 쓰는 방법인데여... 전 다이어트 시작하기전에 88사이즈를 입어야지 되는 등치였습니다. 근데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 66사이즈의 옷을 감히 샀습니다. 적은 돈두 아니구 정장이라서 그런가...조금 비싸더군여... 그것을 입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다리가 들어갑니다.... 좀더 하면 후크가 잠기겠지여 이런생각으로 매일매일 지내고 있답니다... 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규현(suprint99@hanmail.net) :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8/14 [17:49] ─┼ │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항상 글만 읽고 나가다가 오늘은 몇자 적어 봅니다. │ 저도 단식에 관심이 참 많거든요.... │ 어릴적부터 잘못 들여진 식습관을 고치고 싶었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싶었어요... │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거의 28년을 살아오면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제 자신을 사랑한 적이 │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애요. 늘 못마땅해 하고, 불만 투성이, '만일 내가 ...... 했더라면' 하는 식의 │ 투정... 고치고 싶어요... 저의 이런 성격을... │ 단식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머리가 맑아지면 아마 생각도 조금 달라질수 있겠지요. │ │ 지금은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단음식과 군것질을 좋아하는 저의 이런 │ 식습관 때문에... │ │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보니까 회사생활 하면서 단식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네요. │ 저번에 하루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말았어요... 허기가 너무 져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 음식생각만 들고, 일도 안되고.... 정말 바보같지요... │ 예비단식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 │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 내년 1월에 결혼하거든요... │ 결혼하기 전에 단식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하는 말씀 들었어요... │ 김동극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 요즘 읽고 있거든요... │ │ 제가 단식을 성공하게 되면 글 올릴께요... │ 꼭 그런 영광이 제게도 찾아오길... │ │ 전 의지가 너무 약해요.. 이번에 그것도 고쳐보고 싶어요... │ ┼ 용기를 얻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