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본 단식 시작 첫날에 운동 일정을 취소하였습니다.
예비 단식을 탈 없이 잘 진행했습니다. 어제는 변을 보지 못해 어제 저녁에 구충제와
마그밀을 5알 먹고 1시간 동네 산보와 풍욕 그리고 니시시, 붕어... 운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오늘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마자 운동을 열심히 하고, 냉욕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전에 약간의 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변을 두번 봄 (변비 없음))
오늘은 오전에 연구 계획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느라 신경을 조금 썼더니
오후에는 약간의 두통이 있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피부는 벌써 좋아진 것 같습니다.
피곤하면 가끔 오른쪽 눈썹 위가 떨리곤 했는데, 어제 오후에 떨리다가 지금은 괜찮습니다.
신경계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목이 뻣뻣하고, 피곤하면 입술에 느껴지는 마비감, 손 발의 관절의 아픔 (통풍, 신경성 류마티스?))
오늘은 점심에 죽 1/2공기를 먹고 계속 생수만 먹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몸의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네발 동물의 고기는 거의 먹지 않는 편이고 생선은 좋아합니다.
동물이 (지능이 높을수록) 도살 될 때 느끼는 분노나 공포감이 피에 스며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고기를 먹더라도 물에 담가 피를 완전히 빼고 먹습니다.
채식 주의에 가깝지만 술을 좋아하다 보니 안주로 생선이나 닭은 먹습니다.
시작부터 매일 술마실 일들이 생기는데, 단식을 위해 모두 불참하거나 약속을 미루어 두었습니다.
저희 집은 책들이 너무 많은데, 오조 라즈니쉬의 병속의 거위를 꺼내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이 직장에 다니면서 본단식 5일을 계획했는데요,
본단식 5일째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왕복 6시간 운전을 하여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편도 3시간으로 중간에는 회의를 끝내고 쉴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7일이나 10일 정도로
단식 일정을 늘리는 것이 제 몸에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장마 피해가 심해지는데, 이제 비가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본 단식 시작 첫날에 운동 일정을 취소하였습니다.
예비 단식을 탈 없이 잘 진행했습니다. 어제는 변을 보지 못해 어제 저녁에 구충제와
마그밀을 5알 먹고 1시간 동네 산보와 풍욕 그리고 니시시, 붕어... 운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오늘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마자 운동을 열심히 하고, 냉욕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전에 약간의 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변을 두번 봄 (변비 없음))
오늘은 오전에 연구 계획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느라 신경을 조금 썼더니
오후에는 약간의 두통이 있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피부는 벌써 좋아진 것 같습니다.
피곤하면 가끔 오른쪽 눈썹 위가 떨리곤 했는데, 어제 오후에 떨리다가 지금은 괜찮습니다.
신경계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목이 뻣뻣하고, 피곤하면 입술에 느껴지는 마비감, 손 발의 관절의 아픔 (통풍, 신경성 류마티스?))
오늘은 점심에 죽 1/2공기를 먹고 계속 생수만 먹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몸의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네발 동물의 고기는 거의 먹지 않는 편이고 생선은 좋아합니다.
동물이 (지능이 높을수록) 도살 될 때 느끼는 분노나 공포감이 피에 스며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고기를 먹더라도 물에 담가 피를 완전히 빼고 먹습니다.
채식 주의에 가깝지만 술을 좋아하다 보니 안주로 생선이나 닭은 먹습니다.
시작부터 매일 술마실 일들이 생기는데, 단식을 위해 모두 불참하거나 약속을 미루어 두었습니다.
저희 집은 책들이 너무 많은데, 오조 라즈니쉬의 병속의 거위를 꺼내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이 직장에 다니면서 본단식 5일을 계획했는데요,
본단식 5일째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왕복 6시간 운전을 하여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편도 3시간으로 중간에는 회의를 끝내고 쉴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7일이나 10일 정도로
단식 일정을 늘리는 것이 제 몸에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장마 피해가 심해지는데, 이제 비가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