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첫째날입니다.
예비단식은 4일간 햇읍니다..
여기서 효소 단식 보고 효소를 먹어봣는데 저하고는 맞지가 않는듯 그 냄새가 영 싫네여..
그래서 생수 단식 하려고 합니다..
본단식을 3일간 할려고 하는데.. 실은 더 하고 싶지만 아이 아빠가 단식하고 있는것 알면 난리를
칠것 같아 그냥 혼자 몰래하고 있읍니다..3일 이상하면 들통날 것 같아서..
오늘은 생수500미리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 붕어 모관 등등 좀 하고 냉온욕하고 힘이 자꾸 빠지고
무릎 아래에서 발까지 피가 안통하는 듯 차갑고 통증이 있네여
점심때는 산책하고..
열이나고 온몸이 쑤셔서 두꺼운 이불 덥고
3시 쯤에는 잤읍니다..
자고 일어나니 화장실가서 쫘악 뺏읍니다.
화장실 갔다오니 열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정신도 자기 전보다 맑아지는 것 같더군여
단식하고 생채식 이 안되면 준채식으로 식생활을 전환해 볼까 합니다..
5년전 쯤에 폐결핵을 앓았고 또 혈소판 수치가 평균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단식이 조금이라도 저의 몸의 독소를 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그리고 제 마음으로 독소도요....
날이 계속 안좋군여.. 다들 건강하세여
예비단식은 4일간 햇읍니다..
여기서 효소 단식 보고 효소를 먹어봣는데 저하고는 맞지가 않는듯 그 냄새가 영 싫네여..
그래서 생수 단식 하려고 합니다..
본단식을 3일간 할려고 하는데.. 실은 더 하고 싶지만 아이 아빠가 단식하고 있는것 알면 난리를
칠것 같아 그냥 혼자 몰래하고 있읍니다..3일 이상하면 들통날 것 같아서..
오늘은 생수500미리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 붕어 모관 등등 좀 하고 냉온욕하고 힘이 자꾸 빠지고
무릎 아래에서 발까지 피가 안통하는 듯 차갑고 통증이 있네여
점심때는 산책하고..
열이나고 온몸이 쑤셔서 두꺼운 이불 덥고
3시 쯤에는 잤읍니다..
자고 일어나니 화장실가서 쫘악 뺏읍니다.
화장실 갔다오니 열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정신도 자기 전보다 맑아지는 것 같더군여
단식하고 생채식 이 안되면 준채식으로 식생활을 전환해 볼까 합니다..
5년전 쯤에 폐결핵을 앓았고 또 혈소판 수치가 평균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단식이 조금이라도 저의 몸의 독소를 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그리고 제 마음으로 독소도요....
날이 계속 안좋군여.. 다들 건강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