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처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 아주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본단식 3일째 정상적으로 출근을 하였고 3시경에 퇴근을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는 저녁 8시까지 계속 아이들과 TV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속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현기증도 일어났고 밤에 산보를 마치고 집사람이 그만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와 내일 아침에 일어나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제가 막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게 신기한 것 같습니다.
4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변을 보고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단식을 한 목적이 목이 뻣뻣하고 호흡 시 뒷목에서 걸려 약간의 호흡 장애가 있음을 고치기 위해서 였는데, 이제는 숨을 들이 쉴 때 단전까지 바로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입에서 나는 냄새도 쓴 맛에서 약간 신맛의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오전에 모든 일을 정상적으로 하고. 온 가족을 구청 도서관에 바래 주고 저는 회사 뒷동산을 산보하였습니다.
벌래에 물려 몇 군데 부었지만 아주 상쾌한 숲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맞는 햇살에 나무와 풀들의 맑은 숨기운을 느낄 수 있었고, 찌르라기의 소리가 꽤나 시끄러웠습니다. 이제는 매미들이 모두 땅에 떨어져 오랜 기다림 뒤에 갖었던 바깥 세상의 연을 다 한 것 같네요.
긴 비로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 산책로가 풀로 완전히 덮혀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2시간쯤 수면을 취하고 저녁에 일어 났는데 속에서 계속 트림이 나옵니다.
야간 산보를 하였고, 내일로 단식을 끝내려 합니다. 보식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서는 성묘등의 일정이 부담이 됩니다. 앞으로 술을 많이 절제를 한다면 단식으로 얻은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긴 단식을 하고 싶습니다. 자기 몸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사람 만이 정신 수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근수님의 좋은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처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 아주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본단식 3일째 정상적으로 출근을 하였고 3시경에 퇴근을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는 저녁 8시까지 계속 아이들과 TV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속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현기증도 일어났고 밤에 산보를 마치고 집사람이 그만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와 내일 아침에 일어나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제가 막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게 신기한 것 같습니다.
4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변을 보고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단식을 한 목적이 목이 뻣뻣하고 호흡 시 뒷목에서 걸려 약간의 호흡 장애가 있음을 고치기 위해서 였는데, 이제는 숨을 들이 쉴 때 단전까지 바로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입에서 나는 냄새도 쓴 맛에서 약간 신맛의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오전에 모든 일을 정상적으로 하고. 온 가족을 구청 도서관에 바래 주고 저는 회사 뒷동산을 산보하였습니다.
벌래에 물려 몇 군데 부었지만 아주 상쾌한 숲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맞는 햇살에 나무와 풀들의 맑은 숨기운을 느낄 수 있었고, 찌르라기의 소리가 꽤나 시끄러웠습니다. 이제는 매미들이 모두 땅에 떨어져 오랜 기다림 뒤에 갖었던 바깥 세상의 연을 다 한 것 같네요.
긴 비로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 산책로가 풀로 완전히 덮혀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2시간쯤 수면을 취하고 저녁에 일어 났는데 속에서 계속 트림이 나옵니다.
야간 산보를 하였고, 내일로 단식을 끝내려 합니다. 보식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서는 성묘등의 일정이 부담이 됩니다. 앞으로 술을 많이 절제를 한다면 단식으로 얻은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긴 단식을 하고 싶습니다. 자기 몸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사람 만이 정신 수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근수님의 좋은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