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부터 알고 계시져??
근수님의 가장 걱정해주신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단식의 묘미인 보식을 시작도 하기전에 이미 너무나 자극적인 맛들을 아주아주 대량으로
저의 위속에 넣고 말았습니다....
정말 제가 한심해 보이네여..
그 단식했던 동안 굳건했던 의지와 자신감은 사라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저질러 놓고 어찌해야 할지 여쭈어 보고야 마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2~3일정도 꿀물단식 후에 회복식을 하는게 좋을까여??
아니면.....
역쉬 허접 단식이었던 어리석은 중생의 어리석은 질문 드립니당..
근수님의 가장 걱정해주신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단식의 묘미인 보식을 시작도 하기전에 이미 너무나 자극적인 맛들을 아주아주 대량으로
저의 위속에 넣고 말았습니다....
정말 제가 한심해 보이네여..
그 단식했던 동안 굳건했던 의지와 자신감은 사라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저질러 놓고 어찌해야 할지 여쭈어 보고야 마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2~3일정도 꿀물단식 후에 회복식을 하는게 좋을까여??
아니면.....
역쉬 허접 단식이었던 어리석은 중생의 어리석은 질문 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