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그동안 통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저는 오늘로써 본단식 15일을 마칩니다...내일부터는 회복식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은 집에서 단식을 했는데 몸에 힘이 없어 많이 움직이지 못하고...
책에 글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가만히 있다보니 과자를 먹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정말 참기 힘들고 시간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집에만 있는 것이 너무 갑갑하고 차라리 여행이라도 가면 먹고싶은 생각이 줄어들것 같아서
아버지와 함께 11일부터 어제까지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
좋은 경치 구경하고 다니니 참 좋더군요.. 마음도 한결 여우로와지고...많은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몸에 힘이 없어 많이 움직이지 못하고 주로 차에 타고 있었으나 되도록이면 움직일려고
노력을 했구요...
자꾸만 군것질을 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아마도 그저깨부터 시작한 매직으로 인한 이상식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어느새 15일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보식이 훨씬 어렵다는 말은 많이 들어왔던터라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이겨나가 보렵니다..
전보다 건강한 몸과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서....
그리고 전 단식 이후 피부가 아주 좋아졌답니다... 어머니께서 우유빛 피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입술의 껍질도 거의 벗겨져 갑니다...아직 혀에 백태가 껴있고 입맛이 텁텁하지만요...
단식하는 동안 전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았습니다...그냥 마시고 싶을 때 조금씩 마셨죠...
물을 많이 마시지 않은게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지금의 제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단식 전의 절망적이고 비관적이던 제가 이젠 앞으로의 계획으로
희망에 부풀어 있으니까요....성격도 많이 밝아졌습니다...조금씩 긍적적으로 변하는 제자신을
보는것이 아주 기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더많은 인내의 시간이 제 앞에 놓여있지만 잘 참고 이겨내렵니다....
제가 선택한 이 힘든 길의 끝에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열매가 절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저는 오늘로써 본단식 15일을 마칩니다...내일부터는 회복식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은 집에서 단식을 했는데 몸에 힘이 없어 많이 움직이지 못하고...
책에 글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가만히 있다보니 과자를 먹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정말 참기 힘들고 시간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집에만 있는 것이 너무 갑갑하고 차라리 여행이라도 가면 먹고싶은 생각이 줄어들것 같아서
아버지와 함께 11일부터 어제까지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
좋은 경치 구경하고 다니니 참 좋더군요.. 마음도 한결 여우로와지고...많은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몸에 힘이 없어 많이 움직이지 못하고 주로 차에 타고 있었으나 되도록이면 움직일려고
노력을 했구요...
자꾸만 군것질을 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아마도 그저깨부터 시작한 매직으로 인한 이상식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어느새 15일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보식이 훨씬 어렵다는 말은 많이 들어왔던터라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이겨나가 보렵니다..
전보다 건강한 몸과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서....
그리고 전 단식 이후 피부가 아주 좋아졌답니다... 어머니께서 우유빛 피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입술의 껍질도 거의 벗겨져 갑니다...아직 혀에 백태가 껴있고 입맛이 텁텁하지만요...
단식하는 동안 전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았습니다...그냥 마시고 싶을 때 조금씩 마셨죠...
물을 많이 마시지 않은게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지금의 제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단식 전의 절망적이고 비관적이던 제가 이젠 앞으로의 계획으로
희망에 부풀어 있으니까요....성격도 많이 밝아졌습니다...조금씩 긍적적으로 변하는 제자신을
보는것이 아주 기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더많은 인내의 시간이 제 앞에 놓여있지만 잘 참고 이겨내렵니다....
제가 선택한 이 힘든 길의 끝에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열매가 절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