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여러모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본시,미더운 말은 아름답지 아니하고, 아름다운 말은 미덥지 아니한 법이라 들었습니다. 행여 제가 실언과 결례가 없었는지요...
이제 또 어둠이 깔리기 시각하니, 동네 주막집으로 밤 마실을 나가 볼까 합니다요
아아!술 술 술~
묵언하심
김가 드림.
본시,미더운 말은 아름답지 아니하고, 아름다운 말은 미덥지 아니한 법이라 들었습니다. 행여 제가 실언과 결례가 없었는지요...
이제 또 어둠이 깔리기 시각하니, 동네 주막집으로 밤 마실을 나가 볼까 합니다요
아아!술 술 술~
묵언하심
김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