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밑에 글 올렸었는데.. 이름: 최자경 · 2002-08-27 08:13 · 조회 2
^^;;
근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다가 그냥 오늘도 대충 넘어갔네여..
보식을 잘못해서 그런건가.....
몸이 부어서 그런건지 간질간질 하고 화끈 거린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그렇네여..
아마두 맵고 짠 음식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 저의 소견입니다..
너무나도 성급한 마음이 이런일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네여..
낼부터 다시 3일간만 꿀물을 마시면서 몸을 정리하고
죽보식부터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런지요...
밑의 저의글과 합께.. 근수님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박근수 · 2002-08-28

젊은 혈기왕성 활달 할 때 식본능을 감당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서른 살이 넘은 분이라야 자제력이
따른다고 보고 그렇게 권하기도 합니다.

단식은 양 날의 칼이라고 그랬는 데 이 말은 보식을 두고 하는
말이지요.. 이 위험한 단식을 하면서 보식을 우습게 여기면 몸은
휘둘러진 대로 반응을 합니다.

생각대로 하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