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다가 그냥 오늘도 대충 넘어갔네여..
보식을 잘못해서 그런건가.....
몸이 부어서 그런건지 간질간질 하고 화끈 거린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그렇네여..
아마두 맵고 짠 음식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 저의 소견입니다..
너무나도 성급한 마음이 이런일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네여..
낼부터 다시 3일간만 꿀물을 마시면서 몸을 정리하고
죽보식부터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런지요...
밑의 저의글과 합께.. 근수님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근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다가 그냥 오늘도 대충 넘어갔네여..
보식을 잘못해서 그런건가.....
몸이 부어서 그런건지 간질간질 하고 화끈 거린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그렇네여..
아마두 맵고 짠 음식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 저의 소견입니다..
너무나도 성급한 마음이 이런일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네여..
낼부터 다시 3일간만 꿀물을 마시면서 몸을 정리하고
죽보식부터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런지요...
밑의 저의글과 합께.. 근수님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