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잘 만난 두 분을 뵈오니 그 뜨스한
열감이 여기까지 달아오르는군요 석동님..
가시리
잡사와 우러리마나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설운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닷 도셔오소서
기쁜 맘 같습니다.
추석이 요 앞에서 기웃거립니다.
열감이 여기까지 달아오르는군요 석동님..
가시리
잡사와 우러리마나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설운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닷 도셔오소서
기쁜 맘 같습니다.
추석이 요 앞에서 기웃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