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꿩잡는 게 매 이름: 박근수 · 2002-08-28 16:35 · 조회 2
이웃을 잘 만난 두 분을 뵈오니 그 뜨스한
열감이 여기까지 달아오르는군요 석동님..

가시리

잡사와 우러리마나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설운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닷 도셔오소서

기쁜 맘 같습니다.
추석이 요 앞에서 기웃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