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감식 6일, 생수본단식 7일(마지막이틀은 사과당근즙조금), 1차보식 7일(미음/죽), 2차보식 7일(아침 쥬스,점심저녁 2식에 채소,해조류,생선조금씩) 마치고 이제 3차보식에 들어갔습니다.
아침은 계속 당근,사과 쥬스를 녹즙기로 만들어 먹고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집에서 먹는데요. 과식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가 맛있어서 꼭꼭 씹어 먹는데.. 이게 밥한공기와 상위에 놓인 모든 반찬을 하나씩 꽤 많이 집어넣습니다. 반찬은 김치포함한 채소,나물 삼치,조기,고등어등 생선, 콩,멸치 이런것들입니다. 염두에 두고 안먹고 있는것은 술,커피등 음료, 비스켓등 과자류, 소/돼지/닭등 생선을 제외한 육류, 쏘세지등 가공식 일체입니다. 그것들을 제외하고는.. 하루 2식 현미밥과 반찬으로 조금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것인지.. 소식이 안되네요.. 꼭꼭 씹어서 식사를 한 2-30분을 하는데... 그시간을 조금씩 계속 씹어대니.. 얼마나 많이 먹겠어요. 식후에 배가 불러오는것만 빼면.. 소화상태는 정상이구요.. 배변은 하루에 2번.. 아침과 저녁. 몸무게는 그렇게 빨리 회복되는것 같지 않습니다. 61이었는데.. 아직도 56정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수영시작할거구요. 런닝을 좀 하려 생각중입니다.
요즘.. 집 살림에 재미를 부쳐서.. 못도 박고.. 선반도 지르고.. 싱크대정리.. 냉장고 정리.. 설겆이는 도맡아 하고 있고.. 음식 만드는것.. 기웃거리면서.. 주말이면 한번씩 참여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변화예요.
단식 이후.. 마음을 여유있게 해서인지.. 매사가 스무스하게 풀리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날때 그런중에도 술생각은 가끔 납니다. 쏘주한잔쯤이면 좋겠다 하는것이지요. 그래도 큰 욕구는 아니구요. 이렇게 가다가.. 추석때쯤부터.. 고기도 좀 먹고.. 술도 한잔씩 해볼계획입니다. 그래도 되겠지요.. 하하.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휴가기간중에 제가 달라진 모습(여윈모습)을 본 옆가게 아줌마가 바로 6일 생수단식에 들어가서.. 본단식 마지막 날입니다. 옆에서.. 김동극님 책 보여주고... 마그밀 사다주고.. 문제없다고.. 잘한다고.. 좋아 보인다고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장사를 하면서도 거뜬히 해내는거예요. 기쁜마음으로 조용히 지켜봐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은 계속 당근,사과 쥬스를 녹즙기로 만들어 먹고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집에서 먹는데요. 과식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가 맛있어서 꼭꼭 씹어 먹는데.. 이게 밥한공기와 상위에 놓인 모든 반찬을 하나씩 꽤 많이 집어넣습니다. 반찬은 김치포함한 채소,나물 삼치,조기,고등어등 생선, 콩,멸치 이런것들입니다. 염두에 두고 안먹고 있는것은 술,커피등 음료, 비스켓등 과자류, 소/돼지/닭등 생선을 제외한 육류, 쏘세지등 가공식 일체입니다. 그것들을 제외하고는.. 하루 2식 현미밥과 반찬으로 조금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것인지.. 소식이 안되네요.. 꼭꼭 씹어서 식사를 한 2-30분을 하는데... 그시간을 조금씩 계속 씹어대니.. 얼마나 많이 먹겠어요. 식후에 배가 불러오는것만 빼면.. 소화상태는 정상이구요.. 배변은 하루에 2번.. 아침과 저녁. 몸무게는 그렇게 빨리 회복되는것 같지 않습니다. 61이었는데.. 아직도 56정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수영시작할거구요. 런닝을 좀 하려 생각중입니다.
요즘.. 집 살림에 재미를 부쳐서.. 못도 박고.. 선반도 지르고.. 싱크대정리.. 냉장고 정리.. 설겆이는 도맡아 하고 있고.. 음식 만드는것.. 기웃거리면서.. 주말이면 한번씩 참여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변화예요.
단식 이후.. 마음을 여유있게 해서인지.. 매사가 스무스하게 풀리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날때 그런중에도 술생각은 가끔 납니다. 쏘주한잔쯤이면 좋겠다 하는것이지요. 그래도 큰 욕구는 아니구요. 이렇게 가다가.. 추석때쯤부터.. 고기도 좀 먹고.. 술도 한잔씩 해볼계획입니다. 그래도 되겠지요.. 하하.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휴가기간중에 제가 달라진 모습(여윈모습)을 본 옆가게 아줌마가 바로 6일 생수단식에 들어가서.. 본단식 마지막 날입니다. 옆에서.. 김동극님 책 보여주고... 마그밀 사다주고.. 문제없다고.. 잘한다고.. 좋아 보인다고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장사를 하면서도 거뜬히 해내는거예요. 기쁜마음으로 조용히 지켜봐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