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12에 사다 읽은 책 제목인데요[검사출신 변호사 씀]
그때나 지금이나 그 동네에서는 여전히 시끌벅끌..
브레이크가 탈이 난 줄 알고서는 강원도 '한계령'의 구비치는
절경은 일 없는 경치가 되겠지요.... 다행히 오르막 길에서
내용을 알아 차렸으니 내리막 길에서는 (정상에서 정비 후)
즐거운 여행길이 되시겠습니다.
벤츠에 볼보에 비엠더블유고 간에
브레이크가 없다면 이거는 ..
반갑습니다 규홍님..
비내리는 명동도 잘 있겠지요?
2002.8.25 오후 7시경 한계령은 피아를 구분할 수 없는
짙으나 짙은 혼수상태의 안개로 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 시간 인제-서울간 국도... 아..그참....장난이 아니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 동네에서는 여전히 시끌벅끌..
브레이크가 탈이 난 줄 알고서는 강원도 '한계령'의 구비치는
절경은 일 없는 경치가 되겠지요.... 다행히 오르막 길에서
내용을 알아 차렸으니 내리막 길에서는 (정상에서 정비 후)
즐거운 여행길이 되시겠습니다.
벤츠에 볼보에 비엠더블유고 간에
브레이크가 없다면 이거는 ..
반갑습니다 규홍님..
비내리는 명동도 잘 있겠지요?
2002.8.25 오후 7시경 한계령은 피아를 구분할 수 없는
짙으나 짙은 혼수상태의 안개로 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 시간 인제-서울간 국도... 아..그참....장난이 아니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