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식의 중요성을 이성으론 알고 있는데..
본능적으로?? 자극적인 음식에 손을 가져갔다가 많은걸 알게 되었네여.
티비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보면서 맛있겠다는 생각보다는 저렇게 맵고 저렇게 달고 짠것을
어떻게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여..(저번엔 진짜 죽는줄 알았음~~^^)
아마도 예전같았음 낼 친구들과 먹으러 가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졌었겠지만..
^^
지금은 과자 분식 종류보다도 콩밥과 흰무냉채 파래무침.. 수박과 복숭아 같은
것들이 입맛을 떙기네여..이대로 영원히 과자와는 안녕이었음 하네여~~ㅎㅎㅎ
참고로 이번 단식을 하면서 술과는 영원히 빠빠이 했답니다..
워낙 못마셨던 술 이기회에 아주 그냥~~ㅎㅎ
이번엔 지난 잘못을 경험삼아서 꼭꼭 씹어먹는 버릇과..
천천히 먹는 습관.. 자극적인 음식들을 멀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식의 중요성을 이성으론 알고 있는데..
본능적으로?? 자극적인 음식에 손을 가져갔다가 많은걸 알게 되었네여.
티비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보면서 맛있겠다는 생각보다는 저렇게 맵고 저렇게 달고 짠것을
어떻게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여..(저번엔 진짜 죽는줄 알았음~~^^)
아마도 예전같았음 낼 친구들과 먹으러 가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졌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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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자 분식 종류보다도 콩밥과 흰무냉채 파래무침.. 수박과 복숭아 같은
것들이 입맛을 떙기네여..이대로 영원히 과자와는 안녕이었음 하네여~~ㅎㅎㅎ
참고로 이번 단식을 하면서 술과는 영원히 빠빠이 했답니다..
워낙 못마셨던 술 이기회에 아주 그냥~~ㅎㅎ
이번엔 지난 잘못을 경험삼아서 꼭꼭 씹어먹는 버릇과..
천천히 먹는 습관.. 자극적인 음식들을 멀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