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이예요..언제부턴가 의욕이 너무 없고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제 맘대로 의지대로 살기에는 부족한거 투성인거 같습니다..
저번주랑 그저께..않하던 짓까지 했습니다
점쟁이를 찾아간거져..
이것만 봐도 저는 지금 무척이나 약해져 있는거 같아요
나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더 힘들게 하는건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주일동안 술도 많이 먹었어요.
그다음날엔 죽도록 토하는라 하루가 다 없는거 같습니다
회사는 며칠 휴가를 냈습니다
어제는 잠에서 깨지 않고 일주일만 있었음 했어요
처음으로 수면제 까지 샀습니다.
잠을 자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이렇게 무참히도 무너지는 제자신을 보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저도 살고 싶어요..
이렇게 는 않되겠다싶어서 저도 쉬는동안 벌꿀단식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제 자신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오늘 저녁엔 찜질방을 가서 땀을 빼고 벌꿀단식은 내일부터 우선 3일을 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출근을 해야하는데 가능하다면 할수 있을때까지 연장에 연장을 하겠습니다
나를 이기고 싶습니다 약한 내 의지를 이기고 싶습니다
일요일날 글을 다시 올릴께요.
제 맘대로 의지대로 살기에는 부족한거 투성인거 같습니다..
저번주랑 그저께..않하던 짓까지 했습니다
점쟁이를 찾아간거져..
이것만 봐도 저는 지금 무척이나 약해져 있는거 같아요
나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더 힘들게 하는건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주일동안 술도 많이 먹었어요.
그다음날엔 죽도록 토하는라 하루가 다 없는거 같습니다
회사는 며칠 휴가를 냈습니다
어제는 잠에서 깨지 않고 일주일만 있었음 했어요
처음으로 수면제 까지 샀습니다.
잠을 자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이렇게 무참히도 무너지는 제자신을 보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저도 살고 싶어요..
이렇게 는 않되겠다싶어서 저도 쉬는동안 벌꿀단식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제 자신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오늘 저녁엔 찜질방을 가서 땀을 빼고 벌꿀단식은 내일부터 우선 3일을 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출근을 해야하는데 가능하다면 할수 있을때까지 연장에 연장을 하겠습니다
나를 이기고 싶습니다 약한 내 의지를 이기고 싶습니다
일요일날 글을 다시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