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ㆀ 어른되면 그렇게 인생이 잼 없어지나영?
ㅡㅡ;;어른되기가 무셩.. ㅜ_ㅜ흑흑흑
이제 1년 있으면 어른되는뎅.. 무셩..무셩.. ㅜ_ㅜ흑흑흑
전 18살인데영 취미가 판타지책보기,잠자기 인뎅
책보다가 팩~! 하고 잠자는걸 넘 좋아해여 ^^v
잠자면서 꿈꾸는걸 넘 좋아하거든여
^^먼저 잠을 자기 전에 내가 꾸고싶은 내용을 막~~!!! 생각해요
한마디로 멋진 이야기 하나 생각하고 주인공을 나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강하게 생각하는거죵 ㅎㅎ
그런다음에 자면 강하게 염원한 날은 그런 종류에 꿈을 꾼답니당
`-`;; 근데 스토리가 예상밖으로 변하는건 문제지만..
^-^께보면 참 잼있오요~ 상쾌하구여 ㅎㅎ
그런 다음에 학교에 가면 의자에 가만히 않아서 수업시간에 꿈을 기억하려구
에쓰죵 ㅡㅡ;;자꾸 잊혀저가거든여.. 뭐 그렇게 하루하루 사는게 참 잼있는뎅..
맨날 변신 한 나를 꿈꾸는뎅..
살두 20KG정도빼서 62KG을 만들어서 균형잡힌 몸매만들구
꾸준히 운동 해서 적당히 근육도 부치고 ㅎㅎ얼굴은 만족하구 캬캬캬
`-`v한번도 못생겼다는 소리 안들어봄 푸하하하 ^0^v전 제얼굴에99%만족함
1%는 얼굴이 크다는게쫌..ㅜ_ㅜ
^^암튼 누나가 쓴거 보면 인생이 넘 잼없게 느껴져영..
ㅡㅡㆀ취미생활을 하나 가져보시죵..
벌꿀 단식은 별로인거같은뎅..
그냥 생수해여 생수 캬캬캬 ㅡㅡ;;단식중에 가장 효과 좋고 부작용 적지만..
가~~~~장!!! 힘.든. 단식! ㅡㅡ++이거 성공한 사람은 인간도 아니양..
대단대단!!! 정신력 짱짱!!
저 같이 뚱뚱한 사람은 저 몸무개92 키173 정도 되는 사람은 위가 커서
엄~~~~~~~~~~~~~청!!!!! 나게 힘듬.. ㅡㅡ;;정신력이 끝내주게 좋아야함
또 이런 사람들에 대체적인 특징이 어머님이나 주위에 사람들이 안먹는걸
가만히 안나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꼬셔요 ㅠ_ㅠ
난 카레 무지 좋아하는뎅..
제가 3일 생수단식할때 울엄마가 카레를 만들어서 살살살~~ 꼬셔서 그만.. T0T우엉~
그때 3일 굶고 10KG빠졌거든여.. ㅡㅡ;;그때가 한참 체육대회 준비기간이라서..
거의 장난 아니였음.. 현기증도나고..
암튼 그때 잘 유지해서 94에서 80까지 뺐다가 식습관 안바꾸니깐 85까지 찌더군여..
그렇게 신경쪼끔 쓰니깐 87에서 딱! 멈췄었는데..
얼마전에 ㅡㅡ;; 방학이라서 92까지 다시 쪘음
전 한번 먹으면 맛있게 먹어야 하고 아니면 아에 안먹어야해여
도 아니면 모 ㅡㅡ;;중간은 딱질색!
이 성격 때문에 평평한 다이어트는 질색
아에 안먹는걸 더 선호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했음 ^0^v푸하하하하하
ㅡㅡ;;성공하길 기도기도.. ㅠ_ㅠ
ㅡㅡ;;상당히 길어졌넹..
역시 난 소설가가 되야됭.. 흠흠.. ^-^v 어깨아프넹.. 이상끝
-천일-
┼─ 박미연(link1365@hanmail.net) : 다시 살고 싶습니다 8/29 [18:25] ─┼
│ 전 24살이예요..언제부턴가 의욕이 너무 없고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 제 맘대로 의지대로 살기에는 부족한거 투성인거 같습니다..
│ 저번주랑 그저께..않하던 짓까지 했습니다
│ 점쟁이를 찾아간거져..
│ 이것만 봐도 저는 지금 무척이나 약해져 있는거 같아요
│ 나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더 힘들게 하는건 지도 모르겠습니다.
│ 일주일동안 술도 많이 먹었어요.
│ 그다음날엔 죽도록 토하는라 하루가 다 없는거 같습니다
│ 회사는 며칠 휴가를 냈습니다
│ 어제는 잠에서 깨지 않고 일주일만 있었음 했어요
│ 처음으로 수면제 까지 샀습니다.
│ 잠을 자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 이렇게 무참히도 무너지는 제자신을 보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 저도 살고 싶어요..
│ 이렇게 는 않되겠다싶어서 저도 쉬는동안 벌꿀단식을 할 계획입니다
│ 그렇게 제 자신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 오늘 저녁엔 찜질방을 가서 땀을 빼고 벌꿀단식은 내일부터 우선 3일을 하겠습니다.
│ 월요일부터 출근을 해야하는데 가능하다면 할수 있을때까지 연장에 연장을 하겠습니다
│ 나를 이기고 싶습니다 약한 내 의지를 이기고 싶습니다
┼ 일요일날 글을 다시 올릴께요. ┼
ㅡㅡ;;어른되기가 무셩.. ㅜ_ㅜ흑흑흑
이제 1년 있으면 어른되는뎅.. 무셩..무셩.. ㅜ_ㅜ흑흑흑
전 18살인데영 취미가 판타지책보기,잠자기 인뎅
책보다가 팩~! 하고 잠자는걸 넘 좋아해여 ^^v
잠자면서 꿈꾸는걸 넘 좋아하거든여
^^먼저 잠을 자기 전에 내가 꾸고싶은 내용을 막~~!!! 생각해요
한마디로 멋진 이야기 하나 생각하고 주인공을 나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강하게 생각하는거죵 ㅎㅎ
그런다음에 자면 강하게 염원한 날은 그런 종류에 꿈을 꾼답니당
`-`;; 근데 스토리가 예상밖으로 변하는건 문제지만..
^-^께보면 참 잼있오요~ 상쾌하구여 ㅎㅎ
그런 다음에 학교에 가면 의자에 가만히 않아서 수업시간에 꿈을 기억하려구
에쓰죵 ㅡㅡ;;자꾸 잊혀저가거든여.. 뭐 그렇게 하루하루 사는게 참 잼있는뎅..
맨날 변신 한 나를 꿈꾸는뎅..
살두 20KG정도빼서 62KG을 만들어서 균형잡힌 몸매만들구
꾸준히 운동 해서 적당히 근육도 부치고 ㅎㅎ얼굴은 만족하구 캬캬캬
`-`v한번도 못생겼다는 소리 안들어봄 푸하하하 ^0^v전 제얼굴에99%만족함
1%는 얼굴이 크다는게쫌..ㅜ_ㅜ
^^암튼 누나가 쓴거 보면 인생이 넘 잼없게 느껴져영..
ㅡㅡㆀ취미생활을 하나 가져보시죵..
벌꿀 단식은 별로인거같은뎅..
그냥 생수해여 생수 캬캬캬 ㅡㅡ;;단식중에 가장 효과 좋고 부작용 적지만..
가~~~~장!!! 힘.든. 단식! ㅡㅡ++이거 성공한 사람은 인간도 아니양..
대단대단!!! 정신력 짱짱!!
저 같이 뚱뚱한 사람은 저 몸무개92 키173 정도 되는 사람은 위가 커서
엄~~~~~~~~~~~~~청!!!!! 나게 힘듬.. ㅡㅡ;;정신력이 끝내주게 좋아야함
또 이런 사람들에 대체적인 특징이 어머님이나 주위에 사람들이 안먹는걸
가만히 안나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꼬셔요 ㅠ_ㅠ
난 카레 무지 좋아하는뎅..
제가 3일 생수단식할때 울엄마가 카레를 만들어서 살살살~~ 꼬셔서 그만.. T0T우엉~
그때 3일 굶고 10KG빠졌거든여.. ㅡㅡ;;그때가 한참 체육대회 준비기간이라서..
거의 장난 아니였음.. 현기증도나고..
암튼 그때 잘 유지해서 94에서 80까지 뺐다가 식습관 안바꾸니깐 85까지 찌더군여..
그렇게 신경쪼끔 쓰니깐 87에서 딱! 멈췄었는데..
얼마전에 ㅡㅡ;; 방학이라서 92까지 다시 쪘음
전 한번 먹으면 맛있게 먹어야 하고 아니면 아에 안먹어야해여
도 아니면 모 ㅡㅡ;;중간은 딱질색!
이 성격 때문에 평평한 다이어트는 질색
아에 안먹는걸 더 선호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했음 ^0^v푸하하하하하
ㅡㅡ;;성공하길 기도기도.. ㅠ_ㅠ
ㅡㅡ;;상당히 길어졌넹..
역시 난 소설가가 되야됭.. 흠흠.. ^-^v 어깨아프넹.. 이상끝
-천일-
┼─ 박미연(link1365@hanmail.net) : 다시 살고 싶습니다 8/29 [18:25] ─┼
│ 전 24살이예요..언제부턴가 의욕이 너무 없고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 제 맘대로 의지대로 살기에는 부족한거 투성인거 같습니다..
│ 저번주랑 그저께..않하던 짓까지 했습니다
│ 점쟁이를 찾아간거져..
│ 이것만 봐도 저는 지금 무척이나 약해져 있는거 같아요
│ 나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더 힘들게 하는건 지도 모르겠습니다.
│ 일주일동안 술도 많이 먹었어요.
│ 그다음날엔 죽도록 토하는라 하루가 다 없는거 같습니다
│ 회사는 며칠 휴가를 냈습니다
│ 어제는 잠에서 깨지 않고 일주일만 있었음 했어요
│ 처음으로 수면제 까지 샀습니다.
│ 잠을 자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 이렇게 무참히도 무너지는 제자신을 보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 저도 살고 싶어요..
│ 이렇게 는 않되겠다싶어서 저도 쉬는동안 벌꿀단식을 할 계획입니다
│ 그렇게 제 자신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 오늘 저녁엔 찜질방을 가서 땀을 빼고 벌꿀단식은 내일부터 우선 3일을 하겠습니다.
│ 월요일부터 출근을 해야하는데 가능하다면 할수 있을때까지 연장에 연장을 하겠습니다
│ 나를 이기고 싶습니다 약한 내 의지를 이기고 싶습니다
┼ 일요일날 글을 다시 올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