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부끄럽네요... 이름: 라일락 · 2002-09-03 09:40 · 조회 4
미처생각못했네요.
마져요.비가많이와 고생인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잠시 잊었네요.

혹시 이곳에도 비피해로 고생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힘내세요.
절망하지 않는다면 꼭 새로뜨는 해를 맞이할수 있을거여요.

오늘부터 성급한 마음에 단식시작예정이었는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요 예비단식하고 있어요.
9/2~3일까지 예비단식하고
9/4~8일까지 5일 생수단식합니다.
꼭 지킬수 있도록 노력할꼐요.
여러분들도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세요.
함께하면 덜힘들잖아요.
근수님, 늘 답변에 감사드려요.
늘 많이 느끼게하는 말들에 감동합니다.
다른많은분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겁니다.

오늘 예비단식으로
아침-토마토쥬스
점심-한식 백반으로 한그릇
저녁-바나나 한개/우유한잔

내일은
아침-토마토쥬스
점심-백반 1/2그릇
저녁-미숫가루한잔

이번주 너무 바쁜데 차일피일 미루고 핑계대면 시작할 시기가 없다는생각이 드네요.
4일(수)부터 예정대로 꼭 할수 있기를 바라고
모두들 서로 격려의 말을 잊지말자고요.
그럼 다들 화이팅하시고요.
하루뒤에 만나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