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행복을 잊고 살았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많이 나빠졌다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나 자신이 지쳐 있네요
다시 맘을 정화하기 위해 단식을 시도 합니다
4년전에 12일 단식을 한적이 있는데,,그때는 학생일때라서 쉽게 했었는데 지금은 직장을 다니니 하루 단식도 힘드네요
그때 12일 동안의 저와의 여행에서 느껴던 그 뿌듯하고 작은것에 대해 행복해 헀던 그 순간을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9,3~9,7 감식기,,생식(5일동안)
9,8~9.18 단식..생수 단식 (10일동안)
9.19~10.3 1차 보식기..생식 (15일 동안)
4년전 그떄 처럼 단식이 저에게 즐거운 여행을 되길 기도합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많이 나빠졌다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나 자신이 지쳐 있네요
다시 맘을 정화하기 위해 단식을 시도 합니다
4년전에 12일 단식을 한적이 있는데,,그때는 학생일때라서 쉽게 했었는데 지금은 직장을 다니니 하루 단식도 힘드네요
그때 12일 동안의 저와의 여행에서 느껴던 그 뿌듯하고 작은것에 대해 행복해 헀던 그 순간을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9,3~9,7 감식기,,생식(5일동안)
9,8~9.18 단식..생수 단식 (10일동안)
9.19~10.3 1차 보식기..생식 (15일 동안)
4년전 그떄 처럼 단식이 저에게 즐거운 여행을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