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증세가 좀 있네요..어제 늦게 잤는데도 일찍 일어 났습니다.오늘부터 회사를 가야하거든요..
어느분이 그러시네요.어른이 되기 싫다고..어른이 되면 그렇게 사는게 재미가 없느냐고..지금 저는 벌꿀을 마시며 글을 쓰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그글을 보고 웃음이 나더라구요.지금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습니다..미안한 맘이 들어요.그런생각을 갖게 했다는게..
전 원래 약하는다느 말보다도 강하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어요.사춘기때 제 가치관을 바꿀만큼 힘든일도 있었고,그때 제자신에게 힘을주는 방법도 ..힘든일은 맘먹게에 달렸다는것도..세상은 꼭 밝지만은 않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하지만 그일로 인해 웃음의 중요성..생각의 중요성..피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임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져..감사란 단어도..더 나쁘게 되지 않은것에 대한..중요한건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다 자기자신에게 달렸다는걸요...제가 부딪쳐야했던건..너무 이른나이에 철이 들었다는것 뿐..하지만 누구나 겪고 있다는것..상황이 다를뿐이져.
삶의 문턱 이란말 있잖아요
20살 다르고 21살다르고 23..24 다르잖아요
전 밝은 성격이고 긍정적이고.의욕도 넘치는 그런 사람이예요
어른이 되서 삶이 재미가 없는게 아니라 점점 크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믿고 싶었던 세계가 아닌 실망이란 단어를 받아들여야 할때가 종종 있기에 그만큼 삶을 알아가고 어깨에 짐이란걸..
느끼게 되기에..
예전에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지금은 아픔으로 다가온다고 해야할까..
모그런 비유라면 비유겠져.,
전 이곳에 글을 남긴 다음날 다시 힘을 냈어요
다시 보니 너무 절망적으로 썼네요..
하지만 그건 누구나 한번씩 아니면...주기적으로 매번 갖을수 있는 생각인것 같아요
생각이 아주 복잡할때 아팠음 할때 있잖아요
한번 심하게 아프고 나면 세상에 달라보이잖아요
사는것에 감사함..
건강한 것에 대한감사함..
그외 많은 것에대한 감사함..
전 이곳에 글을 남긴 다음날 자격증준비하려고 책도 샀구요..
다시 웃음도 찾았구요..
오늘을 감사하며 다시 열심히 살겁니다.
그러다가 또 힘에 겨워지면.펑펑 울거고..제자신에게 위로를 할겁니다
어제 반지의 제왕을 비디오로 봤는데 이런 말이 나오더군요
중요한건 판단하기보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는냐라고,,결정하는거라고,,
다시 목표도 세웠고 웃음도 되찾았어요,,여하튼 저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분이 그러시네요.어른이 되기 싫다고..어른이 되면 그렇게 사는게 재미가 없느냐고..지금 저는 벌꿀을 마시며 글을 쓰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그글을 보고 웃음이 나더라구요.지금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습니다..미안한 맘이 들어요.그런생각을 갖게 했다는게..
전 원래 약하는다느 말보다도 강하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어요.사춘기때 제 가치관을 바꿀만큼 힘든일도 있었고,그때 제자신에게 힘을주는 방법도 ..힘든일은 맘먹게에 달렸다는것도..세상은 꼭 밝지만은 않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하지만 그일로 인해 웃음의 중요성..생각의 중요성..피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임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져..감사란 단어도..더 나쁘게 되지 않은것에 대한..중요한건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다 자기자신에게 달렸다는걸요...제가 부딪쳐야했던건..너무 이른나이에 철이 들었다는것 뿐..하지만 누구나 겪고 있다는것..상황이 다를뿐이져.
삶의 문턱 이란말 있잖아요
20살 다르고 21살다르고 23..24 다르잖아요
전 밝은 성격이고 긍정적이고.의욕도 넘치는 그런 사람이예요
어른이 되서 삶이 재미가 없는게 아니라 점점 크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믿고 싶었던 세계가 아닌 실망이란 단어를 받아들여야 할때가 종종 있기에 그만큼 삶을 알아가고 어깨에 짐이란걸..
느끼게 되기에..
예전에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지금은 아픔으로 다가온다고 해야할까..
모그런 비유라면 비유겠져.,
전 이곳에 글을 남긴 다음날 다시 힘을 냈어요
다시 보니 너무 절망적으로 썼네요..
하지만 그건 누구나 한번씩 아니면...주기적으로 매번 갖을수 있는 생각인것 같아요
생각이 아주 복잡할때 아팠음 할때 있잖아요
한번 심하게 아프고 나면 세상에 달라보이잖아요
사는것에 감사함..
건강한 것에 대한감사함..
그외 많은 것에대한 감사함..
전 이곳에 글을 남긴 다음날 자격증준비하려고 책도 샀구요..
다시 웃음도 찾았구요..
오늘을 감사하며 다시 열심히 살겁니다.
그러다가 또 힘에 겨워지면.펑펑 울거고..제자신에게 위로를 할겁니다
어제 반지의 제왕을 비디오로 봤는데 이런 말이 나오더군요
중요한건 판단하기보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는냐라고,,결정하는거라고,,
다시 목표도 세웠고 웃음도 되찾았어요,,여하튼 저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