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단식 시작했습니다.많이 힘들었고 괴로웠지만 이제는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용기를 냈어요.기간은 정해놓지 않았어요.그동안 학대받고 멸시받았던 내몸에 모든걸 맡겨보려 합니다.
내몸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옆에서 지켜보렵니다.
그래서 내영혼과 몸이 하나되어 진정한 내가 되길 희망합니다.
할수있을까요?......이런 나약한 내가 할수 있을까요!!
단식은 처음이라서 무언지 모를 두려움이 듭니다.....진짜 장해물은 에고에 쌓인 저 자신이란걸 느낍니다..무엇에 대한 두려움과 혼란일까요...
감식없이 바로 시작했어요.그럼 안된다는걸 알지만....준비하는기간을 제가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요.
그래고 내몸또한 그걸 바라는거 같다고 느꼈다면 이상할까요?....
아직은 내몸이 조용합니다...그리고 전 그런몸을 조심히 지켜보고있어요...
내몸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옆에서 지켜보렵니다.
그래서 내영혼과 몸이 하나되어 진정한 내가 되길 희망합니다.
할수있을까요?......이런 나약한 내가 할수 있을까요!!
단식은 처음이라서 무언지 모를 두려움이 듭니다.....진짜 장해물은 에고에 쌓인 저 자신이란걸 느낍니다..무엇에 대한 두려움과 혼란일까요...
감식없이 바로 시작했어요.그럼 안된다는걸 알지만....준비하는기간을 제가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요.
그래고 내몸또한 그걸 바라는거 같다고 느꼈다면 이상할까요?....
아직은 내몸이 조용합니다...그리고 전 그런몸을 조심히 지켜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