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감사해요. 이름: 최 성희 · 2002-09-06 04:16 · 조회 4
조금 흐트러 지려던 마음이 님의 글로 하여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됬네요.
지금은 2보식 기간 이 기간이 중요한것은 너무나 잘알고 있으며 철저히 보식을 지키고 있답니다.
단식기간중에 수분만 빠졌다면 지금은 지방이 빠지고 있는게 느껴진답니다, 아니 보인답니다.
단식의 효과가 2~3개월 후에야 나타난다니 어쩌면 제가 성급했는지도 모르지요. 3개월후 성공한 모습으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시험 준비 중이라
한가지 중요한 것은 단식으로 인해서 깨끗해진 내 몸속에 좋지 않은 콜라 과자 기름진 음식 등등 그 전에 그렇게 좋하했던 음식들을 보면 저렇게 안좋은걸 내 몸속에 넣으면 피가다시 오염될테고 몸이 얼마나 아파할까 하는 생각에 이젠 먹는것 하나 마시는 것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이게 됬답니다.
달라진 나를 발견하실수 있답니다.
단식중이신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 김상기(mysmkr@yahoo.co.kr) : Re..단식에 성공한 나 너무 행복해요. 9/4 [12:09] ─┼
│ 보통사무직이면 하루 보통 2000칼로리 소비하는데..지방 1키로 이면 9000칼로리..
│ 하루에 1시간걷기이면 200칼로리정도입니다.꿀50g 이면 거의 200칼로입니다
│ 순수한 지방이 빠진것도 아니고.근육과 수분 지방..기타..등이 빠져 게지요.

│ 님은 상당히 건강을 헤칠수 잇읍니다..
│ 1주일에 급격한 체중감량은 몸에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 몸무게 빠졋다는 기쁨에 만족한다면 님은 앞으로 게속 몸무게의 수치 에 끌려 다닐성이 큽니다.
│ 그러다보면 몸무게에 대한 욕심으로 몸을 해칠수잇읍니다.

│ 제가 칼로리 계산으로 예를 들엇지만
│ 몸무게에칩착하는사람은 또 칼로리 계산에 집착하고
│ 운동도..칼로리 계산에 빠져서. 운동도 무리하게 할 가는성 이 큽니다..
│ 그러다 보면 너무많이 걸어 관절도 상합니다.

│ 님은 한가실수 햇읍니다.
│ 이유는 살빼려는 욕심이 많은 그런 분이 검색해서 이싸이트에 들어온다면
│ 틀림없이 님의 글을 읽고 1주일에 8키로에 눈이 뻔쩍할겁니다.
│ 그레서 님의 실수는 오히려 올바른단식의미를 벗어나게하는 글이 될수도 잇읍니다

│ 1주일 단식으로 절대로 건강하다고 할수업읍니다.
│ 최소한 1년동안 꾸준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적당한음식으로 건강이 좀 좋아졋다면 몰라도요.
│ 1년동안 아침단식만 해도 좋읍니다..이것도 상당히 힘들걸요.

│ 경고.; 아마 살에 집착성이 잇는사람은 칼로리에 계산에 빠졋을 걸야..
│ 칼로리 계산하다 아마 몸이 상해야..아고 내가 욕심으로 이렇게 됫구나 깨달을걸야..
│ 끄땐 늣은것 입니다..
│ 저도 근육 욕심으로 헬스하다 몸이 많이 상헷읍니다..
│ 뭐든 지 욕심부리면.. 건강을 해칩니다..
│ 그리고 사람의 몸은 칼로리로 따지는것은 아닙니다.
│ 밥으로만 살수잇는것도 아니고..정으로도 삽니다..너무기쁘면 밥 안먹어도 배안고프지요.
│ 너무 과학적이고 식품영양학적으로 우리 몸을 따지는것은 인간의 실수입니다..
│ 그레서 저위 칼로리 계산을 지우고 쉽지만....글도 나중에 지우겟읍니다.
│ 제말이 옳은것은 인정하고 옳지않다면 인정하지않으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 ┼─ 최 성희(sunghee66@hotmail.com) : 단식에 성공한 나 너무 행복해요. 9/3 [22:45] ─┼ │ 1보식이 오늘 로서 끝이납니다. │ 내일 부턴 정상식이죠? 전 살을 빼기 위해 단식을 했는데 1주일 벌꿀 단식으로 8kg 감량에 성공했읍니다. │ 요즘은 인사 받기가 바쁩니다. 어디 수술했냐? 왜이렇게 예뻐졌냐? 살을 어떻게 뺏냐? │ 하긴 그 둔한 몸매로 여태 살았으니 그럴 만도 하지, 무엇보다 기쁜것은 매일 거울을 보면서 달라지는 나를 발견하면 내가 내 자신에게 취해 행복해지고 모든 것에 자신이 생기며 나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지며 소중해진다. 이것이 단식의 효과 인가보다. 이기쁨을 단식건강법을 쓰신 김 동극 선생님과 홈지기 근수님과 함께하고 싶다. │ 단식하시고 싶으신분 망설이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해서 나처럼 행복한 날을 맞이하세요. │ 이곳에 하나하나 열거할수도 없는 수없이 많은 행복을 맛보게 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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