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도 생각했더랬는데...
5일만 합니다^^
낼부턴 미음부터 시작해야죠.
정말 열심히, 정성스럽게 할꺼예요.
목소리가 많이 가늘어졌나봐요.
전화하면 못 알아듣데요?
힘이 없긴 없는 모양입니다^^
큰 아이가 꿈에 엄마랑 맛있는 거 먹었대요...
단식끝나면 같이 맛있는 거 먹자고...
제가 큰 아이한테 잘 못하거든요.
욕심이죠? 작은 아이한텐 안그러는데 큰애한텐 다르게 표현을 해요.
그래도 그렇게 엄마를 챙기네요.
미안하게스리...
앞에 앉아 밥 먹을때마다 자꾸 쳐다보면서 "엄마, 나도 단식할까?" 그래요.
혼자 먹기 미안한지...
욕심덩어리 제 몸에서 어떻게 저런 아이가 나왔나...싶어요.
내 아이지만...저보다 훨씬 낫지요.
그걸 알면서도 소리지르고 혼내고...
암튼 못된 엄마예요^^
어젠 아이들 데리러 학원엘 다녀왔는데...
평소 10분이면 갈 거리를 중간에 몇번을 주저앉았다 갔는지 몰라요.
왜그리 어지럽고 내몸이 느껴지는지...
다녀와선 후회했어요...
오자마자 누워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지요.
이번 단식에는 생각만큼 책을 많이 읽질 못했어요.
보식기간에라도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힘들 때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받았답니다^^
이곳이 없었더라면...많이 힘들었을꺼예요...
...
고맙습니다^^*~
5일만 합니다^^
낼부턴 미음부터 시작해야죠.
정말 열심히, 정성스럽게 할꺼예요.
목소리가 많이 가늘어졌나봐요.
전화하면 못 알아듣데요?
힘이 없긴 없는 모양입니다^^
큰 아이가 꿈에 엄마랑 맛있는 거 먹었대요...
단식끝나면 같이 맛있는 거 먹자고...
제가 큰 아이한테 잘 못하거든요.
욕심이죠? 작은 아이한텐 안그러는데 큰애한텐 다르게 표현을 해요.
그래도 그렇게 엄마를 챙기네요.
미안하게스리...
앞에 앉아 밥 먹을때마다 자꾸 쳐다보면서 "엄마, 나도 단식할까?" 그래요.
혼자 먹기 미안한지...
욕심덩어리 제 몸에서 어떻게 저런 아이가 나왔나...싶어요.
내 아이지만...저보다 훨씬 낫지요.
그걸 알면서도 소리지르고 혼내고...
암튼 못된 엄마예요^^
어젠 아이들 데리러 학원엘 다녀왔는데...
평소 10분이면 갈 거리를 중간에 몇번을 주저앉았다 갔는지 몰라요.
왜그리 어지럽고 내몸이 느껴지는지...
다녀와선 후회했어요...
오자마자 누워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지요.
이번 단식에는 생각만큼 책을 많이 읽질 못했어요.
보식기간에라도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힘들 때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받았답니다^^
이곳이 없었더라면...많이 힘들었을꺼예요...
...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