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껌 씹어두 되야구 물어본 사람입니당..^^
어제 8시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쓰러져 잤거든요
근데 밤11시쯤 자다가 너무 덥고 손발이 감기 몸살 난사람처럼 떨리는거에요..--;
식은땀이 줄줄..근데두 춥고..
물마시러 일어났는데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 할 정도로 핑 거리는거있죠..^^;
그래서 갑자기 냉장고문을 열거 젤 만만한 통나물무침이 보이더라구요
서너가락 씹었는데 입안에 번지는 짠맛이 얼마나 좋은징...^^ 그래두 아차 싶어서 뱉었죠
근데 오늘 아침 11시가 넘어두 못일어나갰더라구요
어젯밤처럼 식은땀나구 손떨리진 않았지만 약간 춥고 헛구역질에....
결국 엄마의 반협박으로 삶은 감자랑 콩나물국 먹었죠..^^;
예비단식을 안해서 밤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 건가요?
암튼 낼까진 예비단식으로 점심만 약간 먹고 모레부텀 본단식에 들어가든지해야겠어요..^^
이번엔 꼭 성공해야징..^^
어제 8시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쓰러져 잤거든요
근데 밤11시쯤 자다가 너무 덥고 손발이 감기 몸살 난사람처럼 떨리는거에요..--;
식은땀이 줄줄..근데두 춥고..
물마시러 일어났는데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 할 정도로 핑 거리는거있죠..^^;
그래서 갑자기 냉장고문을 열거 젤 만만한 통나물무침이 보이더라구요
서너가락 씹었는데 입안에 번지는 짠맛이 얼마나 좋은징...^^ 그래두 아차 싶어서 뱉었죠
근데 오늘 아침 11시가 넘어두 못일어나갰더라구요
어젯밤처럼 식은땀나구 손떨리진 않았지만 약간 춥고 헛구역질에....
결국 엄마의 반협박으로 삶은 감자랑 콩나물국 먹었죠..^^;
예비단식을 안해서 밤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 건가요?
암튼 낼까진 예비단식으로 점심만 약간 먹고 모레부텀 본단식에 들어가든지해야겠어요..^^
이번엔 꼭 성공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