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저두 시작하려 합니다. 이름: 치우 · 2000-10-11 07:05 · 조회 3
안녕하세여,,
치우라구 합니다.
여기 저기 보다가 나의 단식 체험기란 곳을 알았고,, 단식에 관심이 많던 저도 이곳 회원이 됬어습니다..
얼마전에는 해피님께 편지를 써 조언도 구했구여,, 회사원인데,,
생수 단식을 하구 싶습니다..
해피님께서는 생수 단식보단 효소단식 같은 게 좋다구 조언해주셨는데,,
함 고집부려봅니다..
요새 몸이 점 많이 안좋아져서여,, 머리가 자주 아프고,, 속이 더부룩하구
매사에 의욕이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피곤합니다.. 잠도 많이 자는 편인데,, 자면 잘수록 졸렵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생수 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선 몸이 좀 개운(??)해 졌으면 해여,, 머랄까.. 자동차 배기통 에 매연 많이 끼인것 처럼 제 몸이 너무 너무 거북합니다..
아주 개운한 기분점 느껴봣으면 해여,, 맑은 정신에,, 편안한 속 항상 깨어있는 기분,,
아주 간절히여,, 요샌 제 몸을 제가 추체 할수 없을 정도로 불편해여있어서여,,,
다음에 글을 올릴땐,, 많이 좋아졌어여,, 란 말을 하구싶어여

Kali · 2000-10-11

안녕하세요.
한단고기를 열심히 읽으셨나요? ^^ 치우천왕이 몇대단군이시더라...
치우님께서 생각하시는 효과는 단식에서 확실히 얻을 수 있을거에요.
근데 직장 다니면서 생수단식은 힘들텐데요... 회사업무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업무에 지장도 많을지 모릅니다. 한동안 무지 바쁘다가
또 한동안 한가하다가 하는 그런 업무라면 한가할때를 택하여 하시면
좀 낫겠지만... 항상 야근이 있거나 그런 업무라면... 생수단식은 무리가
아닐까 싶네여...
그리고 현재 몸 컨디션이 안좋으시다면 생수단식은 더 힘들거구요...
모쪼록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구요...
첫단식은(특히 생수단식이라면) 무지하게 힘듭니다. 보식기간이 지나면서
몸이 개운해지는데, 보식기간을 약 한달로 잡더라도 그 이후에도 한동안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보식기간 넘기자 마자 육식에다 과식해서 다시 이틀
단식한 경험이 있어서요... 에구... 또 말이 길어졌군요...
그럼 건승을 빕니다.

┼─ 치우(jauji@netian.com) : 저두 시작하려 합니다. 10/10 [22:05] ─┼
│ 안녕하세여,,
│ 치우라구 합니다.
│ 여기 저기 보다가 나의 단식 체험기란 곳을 알았고,, 단식에 관심이 많던 저도 이곳 회원이 됬어습니다..
│ 얼마전에는 해피님께 편지를 써 조언도 구했구여,, 회사원인데,,
│ 생수 단식을 하구 싶습니다..
│ 해피님께서는 생수 단식보단 효소단식 같은 게 좋다구 조언해주셨는데,,
│ 함 고집부려봅니다..
│ 요새 몸이 점 많이 안좋아져서여,, 머리가 자주 아프고,, 속이 더부룩하구
│ 매사에 의욕이 없습니다..
│ 그리고 너무 피곤합니다.. 잠도 많이 자는 편인데,, 자면 잘수록 졸렵습니다..
│ 많은 생각 끝에,, 생수 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 우선 몸이 좀 개운(??)해 졌으면 해여,, 머랄까.. 자동차 배기통 에 매연 많이 끼인것 처럼 제 몸이 너무 너무 거북합니다..
│ 아주 개운한 기분점 느껴봣으면 해여,, 맑은 정신에,, 편안한 속 항상 깨어있는 기분,,
│ 아주 간절히여,, 요샌 제 몸을 제가 추체 할수 없을 정도로 불편해여있어서여,,,
│ 다음에 글을 올릴땐,, 많이 좋아졌어여,, 란 말을 하구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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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 · 2000-10-11

안녕하세요.
한단고기를 열심히 읽으셨나요? ^^ 치우천왕이 몇대단군이시더라...
치우님께서 생각하시는 효과는 단식에서 확실히 얻을 수 있을거에요.
근데 직장 다니면서 생수단식은 힘들텐데요... 회사업무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업무에 지장도 많을지 모릅니다. 한동안 무지 바쁘다가
또 한동안 한가하다가 하는 그런 업무라면 한가할때를 택하여 하시면
좀 낫겠지만... 항상 야근이 있거나 그런 업무라면... 생수단식은 무리가
아닐까 싶네여...
그리고 현재 몸 컨디션이 안좋으시다면 생수단식은 더 힘들거구요...
모쪼록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구요...
첫단식은(특히 생수단식이라면) 무지하게 힘듭니다. 보식기간이 지나면서
몸이 개운해지는데, 보식기간을 약 한달로 잡더라도 그 이후에도 한동안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보식기간 넘기자 마자 육식에다 과식해서 다시 이틀
단식한 경험이 있어서요... 에구... 또 말이 길어졌군요...
그럼 건승을 빕니다.

┼─ 치우(jauji@netian.com) : 저두 시작하려 합니다. 10/10 [22:05] ─┼
│ 안녕하세여,,
│ 치우라구 합니다.
│ 여기 저기 보다가 나의 단식 체험기란 곳을 알았고,, 단식에 관심이 많던 저도 이곳 회원이 됬어습니다..
│ 얼마전에는 해피님께 편지를 써 조언도 구했구여,, 회사원인데,,
│ 생수 단식을 하구 싶습니다..
│ 해피님께서는 생수 단식보단 효소단식 같은 게 좋다구 조언해주셨는데,,
│ 함 고집부려봅니다..
│ 요새 몸이 점 많이 안좋아져서여,, 머리가 자주 아프고,, 속이 더부룩하구
│ 매사에 의욕이 없습니다..
│ 그리고 너무 피곤합니다.. 잠도 많이 자는 편인데,, 자면 잘수록 졸렵습니다..
│ 많은 생각 끝에,, 생수 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 우선 몸이 좀 개운(??)해 졌으면 해여,, 머랄까.. 자동차 배기통 에 매연 많이 끼인것 처럼 제 몸이 너무 너무 거북합니다..
│ 아주 개운한 기분점 느껴봣으면 해여,, 맑은 정신에,, 편안한 속 항상 깨어있는 기분,,
│ 아주 간절히여,, 요샌 제 몸을 제가 추체 할수 없을 정도로 불편해여있어서여,,,
│ 다음에 글을 올릴땐,, 많이 좋아졌어여,, 란 말을 하구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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