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생각에 항상 괴로워했습니다
누군가 뚜렷한 방향을 제시해 주기 전까지는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지나온 길들에 너무도 지치고 힘겨웠기에...용기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겪어보진 못한사람은 제 심정을 모를거라..
쉽게 말하는 사람들이 미웠죠..
너무도 미약하고 나약한 제자신에 자괴감이 들고..계속되는 악몽이었죠..
지나온 삶에 길에서 지나간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아무도 이심정은 모를꺼라라며
자신을 속이며 합리화시키고 있었습니다.마음껏 쉽게 웃지 못하고..마음에 빗장을
꼭 걸어두곤 했습니다..
뭐가 두려웠을까요..요즘 단식중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의해서가 아니라..결국 내자신에 의해서 그렇게 벼랑끝으로 몰린심정으로 살진 않았나하고...
지금도 묻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렵냐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아닌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생각...그생각을 담고 싶습니다.
바보같던 예전의 모습을..다시 반복될까 두려워 노심초사하던 모습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용기를 갖고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누군가 뚜렷한 방향을 제시해 주기 전까지는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지나온 길들에 너무도 지치고 힘겨웠기에...용기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겪어보진 못한사람은 제 심정을 모를거라..
쉽게 말하는 사람들이 미웠죠..
너무도 미약하고 나약한 제자신에 자괴감이 들고..계속되는 악몽이었죠..
지나온 삶에 길에서 지나간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아무도 이심정은 모를꺼라라며
자신을 속이며 합리화시키고 있었습니다.마음껏 쉽게 웃지 못하고..마음에 빗장을
꼭 걸어두곤 했습니다..
뭐가 두려웠을까요..요즘 단식중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의해서가 아니라..결국 내자신에 의해서 그렇게 벼랑끝으로 몰린심정으로 살진 않았나하고...
지금도 묻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렵냐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아닌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생각...그생각을 담고 싶습니다.
바보같던 예전의 모습을..다시 반복될까 두려워 노심초사하던 모습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용기를 갖고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