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마치며)
커다란 깨달음
9월7일 토요일새벽12:43분을보내며
날씨 : ㅡㅡ어두워서모름
난 그동안 5일동안 무식하게 단식을 했다
ㅡㅡ그냥 젊고 튼튼한 몸이라는거 하나 믿고 준비 단계 계획 이런거 일절 없이 그냥 단식 기간중에
밥먹느니 차라리 내 손을 깨물어 피를 빨아먹겠다 이 생각으로 악으로 버텼다
살? 5일 굶어서 6키로 뺐다 뭐 많이 뺐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을 듣고 나면
그것도 아니다 단식을 하고 나면 체질이 변한다 ㅡㅡ살찌는 체질로 그래서 음식을 엄~~~청! 조심
해가면서 먹어야 한다 결국에는 고작 6키로 뺄라고 이런 시한폭탄에 불을 땡겼을까? 이 생각이다
살빼려고 단식 하는건 역시 바보짓이였다 ㅡㅡ차라리 저녁굶고 죽으라고 운동하는게 훨씬 실속
있다는게 지금 내 생각이다 그건 최소한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증상에다가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쪽팔리게 걸어다닐대 허리가 숙여지고 어깨가 좁아지며 꼭 패잔병 처럼 창백한 얼굴로는 안다닐거기
때문이다 ㅡㅡ++ 지금생각하니깐 너무 남자답지 못하게 다녔다 요 5일간 난 어떻게 보냈는지 별로
기억이 안난다 학교에서 배고픔과 학교생활에 이리치어 저리치어 끌려다니다 보면 집에 와있고
목욕을 하고 나면 긴장이 풀려 몸이 나른해진다 한마디로 학교-집-컴퓨터-침대 이생활이 방복된
것이다 ㅡㅡ내 인생 철학이 "인생을 즐기자!" 인데 이건 내 생활 신조를 넘어도 너무나도 벗어난
것이다 챙피하다 단 1분 1초라도 내가 내 삶을 즐기지 않고 괴로워 했다는 그 자체가 너무 쪽팔리고
화가 난다 ㅡㅡ++ 난 이번 단식으로 살을 뺀게 아니다 현실을 봤다
단식 아무리 해도 뱃살과 옆에 달려있는 비지덩어리 들은 전혀 빠지지 않는다
물론 꽉 끼던 바지가 헐렁헐렁 해지고 답답했던 허법지가 헐렁해진건 사실이다
하지만! ㅡㅡ++ 윗돌이 벗고 거울 보면 보이는 옆구리와 똥배는 여전하다 그걸 오늘 목욕하고
나서 보고 나서 깨달았다 ㅡㅡㅋ "똥배와 비지살을 빼고싶은가?" 단식 백날 해봐라 빠지나..
내가 해봐서 안다 ㅡㅡ운동말고 비지살 뺄 방법은 없다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런닝을 죽으라고
한다! ㅡㅡ++굶어서 죽을생각까지 한넘이 무엇인들 못하겠는가? 그것도 밥 빵빵이 먹고 뛰는건데
아무렴 굶는거보다 힘들까? 그렇게 런닝을 하고 나서 땀에 흠뻑 젖었을때 쉬지말고 줄넘기를 냅다
들고 우리 옆골목에 에있는 공원으로 다다다다다다~~~!!! 뛰어간다 그리고는 냅~~~~다!! 돌린다
하나 두울~ 서이 너이~ 그렇게 내가 정한 만큼의 목표를 뛰고 난 다음에 '이정도면 유산소 운동 충분하다' 생각할때! 바로 이~~~때!! 아주 중요 ㅡㅡ++찌~릿! 윗몸일으키기를 한다 동네에 공원없으면
그냥 아무데서나 줄넘기 뛰어라 ㅡㅡ++ 살찐 사람들은 남의 시선을 항상 두려워 한다!
내가 두려워 해봐서 안다 하지만 진정 자신이 살빼고 싶다면 ㅡㅡ죽을각오로 해라
그런 각오도 없다면 평생 그냥 뚱땡이로 살아라!! 이 못난 사람들!!!!
그렇게 무시당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다른사람 눈치보며 살았으면 됐지 이젠 편하게 살고 싶지
않은가? 당신도 한번쯤은 킹카 소리 들으면서 시내를 걸어다닐때 여자들이 쳐다보며 미소 짓는
얼굴을 보고싶지 않은가? ㅡㅡ++말로 만 예~! 예~! 떠벌리지 말라! 그러고 싶거든 쫌 죽을각오로
뭔가를 해보란 말이다! 얼굴에 철판 깔어! 남들 시선 아랑곳 하지마! 왜? ㅎㅎ살빼면 다 몰라봐
그리고 나중에 살빼면 당신의 쪽팔렸던 옛모습은 다 잊기마련이야 캬캬캬캬 안그래? 생각을 해봐
내 눈앞에 엄청난 퀸카가 있는데 당신이란 '저사람 옛날에 엄청 뚱뚱했지.. 이런저런 일도 했지..'
하면서 그 퀸가 마다할 남자 어디있나? ㅋㅋ 사람은 망각에 동물 야비한 동물이야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본능적으로 생각하는건 지금 현재야 과거따윈 중요하게 안봐
ㅡㅡ그니깐 얼굴에 철판깔고 운동하라고
다시 이야기 원점으로 돌아가서 윗몸일으키기 중에도 완전히 허리를 들면 가운데 배가 빠지고
어깨만 들면 윗배가 빠지고 다리를 들면 아랫배가 빠진단다
뭐 각각 나눠서 빼고 싶은 부위만 연습하라던데? ㅡㅡ++뚱뚱한 우리들은 이에 해당사항없다!
3가지다! 몽~땅! 목표개수 정해놓고 다해! 참! 뱃살 심하면 윗몸일으키기 힘들지?
또 몇게 못올라가면 쪽팔리지? ㅡㅡ++쪽팔린다고 대답한 인간! 당신은 빠져! 흥! 그렇게 말했것만
죽을각오로 하는데 쪽팔릴께 뭐있고 안돼는게 어디있어? 하루에 1개를 하더라도 해보려고 노력을해
못하면 죽는다 이 각오로 해! 나도 처음엔 쿠샵 1개도 못했어! 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했어
맨처음에는 1센티 구부릴까 말가 로 시작해서 이제는 92키로 에 몸무게로도 가슴 땅에 1센티 떨어
뜨리고 쉬지 않고 20개 나 할수있어 (ㅡㅡ;;물론 이건 최고기록이다 하고 쓰러진다..) 하루에
1개 1개씩 계~~속! 하다 보면 2개 될날이 있고 3개 될날이 있다! ㅡㅡ언제 어디서건 생각날때마다
하는게 운동이다 ㅡㅡ난 학교에서 교실 바닥에서 했다 애들이 등뒤에 올라타서 쓰러지고 그래서
옷도 배리고 하면서 또 여자애들이 비웃고 바지가 엉덩이에 꼈다면서 놀려도 정말 눈에서 눈물이
나려고 해도 에써! 미소지으면서 "야 뚱뚱하니깐 빼려고 운동하잖아! 쫌 응원좀 해주라~응?" 이렇게
말하면서 했다! ㅡㅡ++나 정말 비굴하게 운동했다! 하지만 정말 빼고 싶었다! 결국엔 팔힘만 쎄지고
어린나이에 의지가 부족해 먹을거를 못끊어 그대로 뚱뚱하지만 그래도 팔힘이 세지니깐 이제 그누구
도 내가 운동할때 내 허리 위에 타지 못한다 (ㅡㅡ타면 죽이비린다..) 또 여자애들도 못웃는다
(ㅡㅡv내가 팔뚝근육은 살찐사람 팔이 아니라 근육이 쫙~! 쫙~! 나와있기에) 뭐 웃으면 인상쓰면서
협박도 했지만 ㅎㅎ;; 솔직히 열받잖오~ 캬캬캬
아무튼! 운동 해서 살빼기로 했다
아마 나말고도 여러 사람들이 이말을 했을것이다 그래도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당신!
ㅡㅡ생수만 먹고 5일 굶어봐 운동하는게 훨씬 편해! 그리고 단식으로 살빼봤자 비지살 하나 안빠지더라 아무리 몸무개가 쭐면 뭐해? 엉? 비지살이 덜렁 거리는데.. 몸무개는 숫자일 뿐이다 눈에 보이는
살을 빼라 그리고 그곳에 근육을 부쳐라! ㅎㅎv 요즘에는 울퉁불퉁을 안좋아하니깐 유산소 운동만
해서 살을 뺀다음에 탄력있는 몸매를 키워보라 T0T오~~메! 수영장 가본지가 언제디야~
뱃살이랑 옆구리 나온후부터 수영장 구경도 못해봤다 (ㅡㅡ;;어린 학생은 이런데에 괜히 민감하다)
난 이제부터 미음과 된장찌개 이걸로 일주일 보내고 살밥과 된장찌게 김치찌게 이렇게 살려고 한다
고기? ㅡㅡ^ 저리꺼죠~ 캬캬캬 오케이!?
난 여지껏 안먹어본게 없다 내가 먹고싶은건 모두 먹었다 그때그때 그러다 보니깐 더이상 먹고싶은게 없더군.. 결국엔 입맛은 없는데 배고파서 꾸역꾸역 먹었다 ㅡㅡ돼지처럼
단식하고 나니깐 김치하나 놓고도 얼마든지! 백날은 먹겠더군 단식은 살빼기 위해 하지말고
입맛을 되찾기 위해 하는게 훨씬 효과 만점이라고 본다
ㅠ_ㅠ 오늘아침부터 엄마한테 미음에다가 된짱찌게 얼큰하게 끌여달라구 해서 먹오야쥐~ 호호홍
마지막으로 난 요 5일동안 단식하면서 배우 큰 가르침을 말한다
1. 살빼려고 단식하는건 뻘짓이다 (ㅡㅡ숫자 빠지지 눈에 보이는 뱃살이랑 비지살 하나두안빠진다)
2. 귀찮아서 운동안하면서 살빼기를 바라는 사람은 바보다 (ㅡㅡ운동없이 백날 해봐라 빠지나)
아침! ^^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서 말한다
단식하면서 운동 하면 살이 2배로 빠지지 않을까? ㅡㅡ^ 어림 개풀어치도 없다 단식 하면 몸에
힘이 없어서 하루하루 보내기도 힘들다 괜히 무리하면 심장이 찢겨지는 아픔과 장이 비비꼬이는
아픔만 경험할 뿐이다 지옥이 보인다 ㅡㅡ++ 이건 내 경험이니 꼭 기억하길..
참! 내가 5일만에 6키로 뺐다고 모두 그럴거라 생각말라
난 지옥을 봤다 즉 난 단식하면서 운동을 했다 운동장도 뛰고 아령도 들고 쿠샵도 하고 평소에
안하던 운동까지 같이 시작했다 그결과? ㅡㅡ++지옥 봤다 심장도 찢겨보고(아픔만..) 목도 타들어
가보고 (생수 아무리 먹어도 효과없다 뜨거워 죽는줄 알았다) 다리 풀려 쓰러져도 봤다 (ㅡㅡ애들있는 교실에서 함 쓰러져 보라 엄청 쪽팔리다) 단식은 몸에 독소를 제거하기 위한 또는 건강을 위해
하는 사람말고 살빼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안하길 바란다 ㅡㅡ거짓말 말고 정말! 효과없다
몸무개 빠지면뭐해? 뱃살과 옆구리 비지살이 그대로인데? ㅡㅡ운동말고는 못빼! 그렇게 알고
운동하길 바란다 ㅡㅡ제길! 5일동안 지옥오가면서 겨우겨우 깨닫다니.. 에~휴 짜증!!짜증!
다른 사람들이 백날 운동하라 할때는 다 흘렸다 왜? 귀찮으니깐 하지만 막상 해보고 나서 깨달았다
운동말고 살뺄길은 없어 ㅡㅡ나처럼 영~ 자신이 몸으로 부딪치지 않고는 몰르는 사람들 한테는 권한다 생수먹고 5일 굶어봐! 그럼 말 안해도 알거야 참 거울에다가 자기 몸 비춰보는거 잊지말구 ㅋㅋ
이로써 5일동안 파란만장 조잡 하고 무식했던 천일이의깡단식기를 모두 마칩니다 (__)(--) 그동안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좋은거 하나 몸으로 배워서 갑니다
"ㅡㅡ똑똑한 사람은 머리로 배운다 그러나 난 무지했기에 몸으로 배웠다"
살빼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한다는것을.. 모두 알고있지만 행하지 않는 진실..
운 동
-천일-
커다란 깨달음
9월7일 토요일새벽12:43분을보내며
날씨 : ㅡㅡ어두워서모름
난 그동안 5일동안 무식하게 단식을 했다
ㅡㅡ그냥 젊고 튼튼한 몸이라는거 하나 믿고 준비 단계 계획 이런거 일절 없이 그냥 단식 기간중에
밥먹느니 차라리 내 손을 깨물어 피를 빨아먹겠다 이 생각으로 악으로 버텼다
살? 5일 굶어서 6키로 뺐다 뭐 많이 뺐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을 듣고 나면
그것도 아니다 단식을 하고 나면 체질이 변한다 ㅡㅡ살찌는 체질로 그래서 음식을 엄~~~청! 조심
해가면서 먹어야 한다 결국에는 고작 6키로 뺄라고 이런 시한폭탄에 불을 땡겼을까? 이 생각이다
살빼려고 단식 하는건 역시 바보짓이였다 ㅡㅡ차라리 저녁굶고 죽으라고 운동하는게 훨씬 실속
있다는게 지금 내 생각이다 그건 최소한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증상에다가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쪽팔리게 걸어다닐대 허리가 숙여지고 어깨가 좁아지며 꼭 패잔병 처럼 창백한 얼굴로는 안다닐거기
때문이다 ㅡㅡ++ 지금생각하니깐 너무 남자답지 못하게 다녔다 요 5일간 난 어떻게 보냈는지 별로
기억이 안난다 학교에서 배고픔과 학교생활에 이리치어 저리치어 끌려다니다 보면 집에 와있고
목욕을 하고 나면 긴장이 풀려 몸이 나른해진다 한마디로 학교-집-컴퓨터-침대 이생활이 방복된
것이다 ㅡㅡ내 인생 철학이 "인생을 즐기자!" 인데 이건 내 생활 신조를 넘어도 너무나도 벗어난
것이다 챙피하다 단 1분 1초라도 내가 내 삶을 즐기지 않고 괴로워 했다는 그 자체가 너무 쪽팔리고
화가 난다 ㅡㅡ++ 난 이번 단식으로 살을 뺀게 아니다 현실을 봤다
단식 아무리 해도 뱃살과 옆에 달려있는 비지덩어리 들은 전혀 빠지지 않는다
물론 꽉 끼던 바지가 헐렁헐렁 해지고 답답했던 허법지가 헐렁해진건 사실이다
하지만! ㅡㅡ++ 윗돌이 벗고 거울 보면 보이는 옆구리와 똥배는 여전하다 그걸 오늘 목욕하고
나서 보고 나서 깨달았다 ㅡㅡㅋ "똥배와 비지살을 빼고싶은가?" 단식 백날 해봐라 빠지나..
내가 해봐서 안다 ㅡㅡ운동말고 비지살 뺄 방법은 없다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런닝을 죽으라고
한다! ㅡㅡ++굶어서 죽을생각까지 한넘이 무엇인들 못하겠는가? 그것도 밥 빵빵이 먹고 뛰는건데
아무렴 굶는거보다 힘들까? 그렇게 런닝을 하고 나서 땀에 흠뻑 젖었을때 쉬지말고 줄넘기를 냅다
들고 우리 옆골목에 에있는 공원으로 다다다다다다~~~!!! 뛰어간다 그리고는 냅~~~~다!! 돌린다
하나 두울~ 서이 너이~ 그렇게 내가 정한 만큼의 목표를 뛰고 난 다음에 '이정도면 유산소 운동 충분하다' 생각할때! 바로 이~~~때!! 아주 중요 ㅡㅡ++찌~릿! 윗몸일으키기를 한다 동네에 공원없으면
그냥 아무데서나 줄넘기 뛰어라 ㅡㅡ++ 살찐 사람들은 남의 시선을 항상 두려워 한다!
내가 두려워 해봐서 안다 하지만 진정 자신이 살빼고 싶다면 ㅡㅡ죽을각오로 해라
그런 각오도 없다면 평생 그냥 뚱땡이로 살아라!! 이 못난 사람들!!!!
그렇게 무시당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다른사람 눈치보며 살았으면 됐지 이젠 편하게 살고 싶지
않은가? 당신도 한번쯤은 킹카 소리 들으면서 시내를 걸어다닐때 여자들이 쳐다보며 미소 짓는
얼굴을 보고싶지 않은가? ㅡㅡ++말로 만 예~! 예~! 떠벌리지 말라! 그러고 싶거든 쫌 죽을각오로
뭔가를 해보란 말이다! 얼굴에 철판 깔어! 남들 시선 아랑곳 하지마! 왜? ㅎㅎ살빼면 다 몰라봐
그리고 나중에 살빼면 당신의 쪽팔렸던 옛모습은 다 잊기마련이야 캬캬캬캬 안그래? 생각을 해봐
내 눈앞에 엄청난 퀸카가 있는데 당신이란 '저사람 옛날에 엄청 뚱뚱했지.. 이런저런 일도 했지..'
하면서 그 퀸가 마다할 남자 어디있나? ㅋㅋ 사람은 망각에 동물 야비한 동물이야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본능적으로 생각하는건 지금 현재야 과거따윈 중요하게 안봐
ㅡㅡ그니깐 얼굴에 철판깔고 운동하라고
다시 이야기 원점으로 돌아가서 윗몸일으키기 중에도 완전히 허리를 들면 가운데 배가 빠지고
어깨만 들면 윗배가 빠지고 다리를 들면 아랫배가 빠진단다
뭐 각각 나눠서 빼고 싶은 부위만 연습하라던데? ㅡㅡ++뚱뚱한 우리들은 이에 해당사항없다!
3가지다! 몽~땅! 목표개수 정해놓고 다해! 참! 뱃살 심하면 윗몸일으키기 힘들지?
또 몇게 못올라가면 쪽팔리지? ㅡㅡ++쪽팔린다고 대답한 인간! 당신은 빠져! 흥! 그렇게 말했것만
죽을각오로 하는데 쪽팔릴께 뭐있고 안돼는게 어디있어? 하루에 1개를 하더라도 해보려고 노력을해
못하면 죽는다 이 각오로 해! 나도 처음엔 쿠샵 1개도 못했어! 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했어
맨처음에는 1센티 구부릴까 말가 로 시작해서 이제는 92키로 에 몸무게로도 가슴 땅에 1센티 떨어
뜨리고 쉬지 않고 20개 나 할수있어 (ㅡㅡ;;물론 이건 최고기록이다 하고 쓰러진다..) 하루에
1개 1개씩 계~~속! 하다 보면 2개 될날이 있고 3개 될날이 있다! ㅡㅡ언제 어디서건 생각날때마다
하는게 운동이다 ㅡㅡ난 학교에서 교실 바닥에서 했다 애들이 등뒤에 올라타서 쓰러지고 그래서
옷도 배리고 하면서 또 여자애들이 비웃고 바지가 엉덩이에 꼈다면서 놀려도 정말 눈에서 눈물이
나려고 해도 에써! 미소지으면서 "야 뚱뚱하니깐 빼려고 운동하잖아! 쫌 응원좀 해주라~응?" 이렇게
말하면서 했다! ㅡㅡ++나 정말 비굴하게 운동했다! 하지만 정말 빼고 싶었다! 결국엔 팔힘만 쎄지고
어린나이에 의지가 부족해 먹을거를 못끊어 그대로 뚱뚱하지만 그래도 팔힘이 세지니깐 이제 그누구
도 내가 운동할때 내 허리 위에 타지 못한다 (ㅡㅡ타면 죽이비린다..) 또 여자애들도 못웃는다
(ㅡㅡv내가 팔뚝근육은 살찐사람 팔이 아니라 근육이 쫙~! 쫙~! 나와있기에) 뭐 웃으면 인상쓰면서
협박도 했지만 ㅎㅎ;; 솔직히 열받잖오~ 캬캬캬
아무튼! 운동 해서 살빼기로 했다
아마 나말고도 여러 사람들이 이말을 했을것이다 그래도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당신!
ㅡㅡ생수만 먹고 5일 굶어봐 운동하는게 훨씬 편해! 그리고 단식으로 살빼봤자 비지살 하나 안빠지더라 아무리 몸무개가 쭐면 뭐해? 엉? 비지살이 덜렁 거리는데.. 몸무개는 숫자일 뿐이다 눈에 보이는
살을 빼라 그리고 그곳에 근육을 부쳐라! ㅎㅎv 요즘에는 울퉁불퉁을 안좋아하니깐 유산소 운동만
해서 살을 뺀다음에 탄력있는 몸매를 키워보라 T0T오~~메! 수영장 가본지가 언제디야~
뱃살이랑 옆구리 나온후부터 수영장 구경도 못해봤다 (ㅡㅡ;;어린 학생은 이런데에 괜히 민감하다)
난 이제부터 미음과 된장찌개 이걸로 일주일 보내고 살밥과 된장찌게 김치찌게 이렇게 살려고 한다
고기? ㅡㅡ^ 저리꺼죠~ 캬캬캬 오케이!?
난 여지껏 안먹어본게 없다 내가 먹고싶은건 모두 먹었다 그때그때 그러다 보니깐 더이상 먹고싶은게 없더군.. 결국엔 입맛은 없는데 배고파서 꾸역꾸역 먹었다 ㅡㅡ돼지처럼
단식하고 나니깐 김치하나 놓고도 얼마든지! 백날은 먹겠더군 단식은 살빼기 위해 하지말고
입맛을 되찾기 위해 하는게 훨씬 효과 만점이라고 본다
ㅠ_ㅠ 오늘아침부터 엄마한테 미음에다가 된짱찌게 얼큰하게 끌여달라구 해서 먹오야쥐~ 호호홍
마지막으로 난 요 5일동안 단식하면서 배우 큰 가르침을 말한다
1. 살빼려고 단식하는건 뻘짓이다 (ㅡㅡ숫자 빠지지 눈에 보이는 뱃살이랑 비지살 하나두안빠진다)
2. 귀찮아서 운동안하면서 살빼기를 바라는 사람은 바보다 (ㅡㅡ운동없이 백날 해봐라 빠지나)
아침! ^^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서 말한다
단식하면서 운동 하면 살이 2배로 빠지지 않을까? ㅡㅡ^ 어림 개풀어치도 없다 단식 하면 몸에
힘이 없어서 하루하루 보내기도 힘들다 괜히 무리하면 심장이 찢겨지는 아픔과 장이 비비꼬이는
아픔만 경험할 뿐이다 지옥이 보인다 ㅡㅡ++ 이건 내 경험이니 꼭 기억하길..
참! 내가 5일만에 6키로 뺐다고 모두 그럴거라 생각말라
난 지옥을 봤다 즉 난 단식하면서 운동을 했다 운동장도 뛰고 아령도 들고 쿠샵도 하고 평소에
안하던 운동까지 같이 시작했다 그결과? ㅡㅡ++지옥 봤다 심장도 찢겨보고(아픔만..) 목도 타들어
가보고 (생수 아무리 먹어도 효과없다 뜨거워 죽는줄 알았다) 다리 풀려 쓰러져도 봤다 (ㅡㅡ애들있는 교실에서 함 쓰러져 보라 엄청 쪽팔리다) 단식은 몸에 독소를 제거하기 위한 또는 건강을 위해
하는 사람말고 살빼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안하길 바란다 ㅡㅡ거짓말 말고 정말! 효과없다
몸무개 빠지면뭐해? 뱃살과 옆구리 비지살이 그대로인데? ㅡㅡ운동말고는 못빼! 그렇게 알고
운동하길 바란다 ㅡㅡ제길! 5일동안 지옥오가면서 겨우겨우 깨닫다니.. 에~휴 짜증!!짜증!
다른 사람들이 백날 운동하라 할때는 다 흘렸다 왜? 귀찮으니깐 하지만 막상 해보고 나서 깨달았다
운동말고 살뺄길은 없어 ㅡㅡ나처럼 영~ 자신이 몸으로 부딪치지 않고는 몰르는 사람들 한테는 권한다 생수먹고 5일 굶어봐! 그럼 말 안해도 알거야 참 거울에다가 자기 몸 비춰보는거 잊지말구 ㅋㅋ
이로써 5일동안 파란만장 조잡 하고 무식했던 천일이의깡단식기를 모두 마칩니다 (__)(--) 그동안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좋은거 하나 몸으로 배워서 갑니다
"ㅡㅡ똑똑한 사람은 머리로 배운다 그러나 난 무지했기에 몸으로 배웠다"
살빼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한다는것을.. 모두 알고있지만 행하지 않는 진실..
운 동
-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