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동안 허접한 벌꿀단식을 했습니다..
집에가서 밭일을 도와주며 피곤했던차에 엄마가 챙겨주신 새참을 먹으며
즐거웠지만..
집에와선 계획도 없던 음식을 섭취했던지..구토에 목에선 피까지 나오고
소염제를 먹고 겨우 잠이들어 늦게 무거운 머리로 일어났죠...
겨우 지켜왔는데 하룻새 무너진 저를 발견하고 자괴감과 반성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번 단식기간동안 지나온날들을 반추하며새로이 시작하는 각오로 보내려했는데
내공이 부족했던지 공복감과 무기력에 하루를 조심스레 비워진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제자신에게 독이 되는 음식과 참음식을 배운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단식을 마친뒤 가벼워진 몸에 성취감을 느끼곤 하지만..이전에 단식의 목적이 식습관이나
생활에 변화에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구요...^^
공복감따위엔 망설여지진 않습니다. 다른분의 말씀처럼 그동안 탐욕스런 욕심에 혹사시켰던
제 자신에 미안함 마음을 지니고..마음과 신체의 정화를 하려 합니다.
이번에야 말로 내면의 내자신에게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싶습니다...내게
그동안 강요만 해서 정말로 미안했다고...
집에가서 밭일을 도와주며 피곤했던차에 엄마가 챙겨주신 새참을 먹으며
즐거웠지만..
집에와선 계획도 없던 음식을 섭취했던지..구토에 목에선 피까지 나오고
소염제를 먹고 겨우 잠이들어 늦게 무거운 머리로 일어났죠...
겨우 지켜왔는데 하룻새 무너진 저를 발견하고 자괴감과 반성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번 단식기간동안 지나온날들을 반추하며새로이 시작하는 각오로 보내려했는데
내공이 부족했던지 공복감과 무기력에 하루를 조심스레 비워진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제자신에게 독이 되는 음식과 참음식을 배운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단식을 마친뒤 가벼워진 몸에 성취감을 느끼곤 하지만..이전에 단식의 목적이 식습관이나
생활에 변화에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구요...^^
공복감따위엔 망설여지진 않습니다. 다른분의 말씀처럼 그동안 탐욕스런 욕심에 혹사시켰던
제 자신에 미안함 마음을 지니고..마음과 신체의 정화를 하려 합니다.
이번에야 말로 내면의 내자신에게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싶습니다...내게
그동안 강요만 해서 정말로 미안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