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됐구요.허리때문에 생수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중고등학교 태권도 선수생활,대학때는 취미로 헬스반년정도 그리고 3년 전까지 헤어디자이너를
하다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쭉~~~~ 쉬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군대있을때부터 술을 많이 마셨는데 단식하기 이전까지 술만보면 그냥 넘어가질 못했어요.
담배는 하루 한갑 조금 못되게 피웠구요. 허리 다치게 된것도 3년전 몸도 못가눌지경이 되도록
소주를 마시고 집에 혼자 오는길에 여러명하고 다툼이 있었나본데(확실한 기억없음)담날 일어나보니
아파트 계단이지더라구요.
아무런 외상은 없었고 1월말이라 좀 추워서 요통이 있나보다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참을수 없을정도까지 아프더라구요.한방병원에 갔더니 엑스레이상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침 일주일맞고 약 한달치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낫질 않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친구와 사업을 시작하느라 몸을 돌보지 못할정도로 바쁜나날을 보냈는데
허리는 갈수록 아파지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허리가 비틀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척추 측만증이라고 하더군요. 요추5번 왼쪽이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어서 그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몸이 왼쪽으로 점점 가는것인데 병원에 가니 통증치료는 안하고 몸만 반듯이
맞추려고만해서 점점더 심해지기만 하더라구요.그래서 다니던 병원에 그만 다니고 일이 너무바빠
강릉에 출장을 가게 됐는데 거기서 허리를 삐끗해서 걷지도 못하게됐습니다.
침을 맞으러 갔는데 카이로푸랙틱을 해주더군요. 받아본적이 있어서 그냥 받았는데
사람 잡는곳이더군요.아픈허리를 있는힘껏 양 손바닥손목가까운쪽으로 내리찍기 시작하는데
그만하라는 말조차 안나올정도로 아프고 번개에 맞는것 같더라구요.
그날이후 두달간 하루 한시간 이상을 못자다가 한방병원(예약기간이 두달)에 입원해서
디스크 증상은 나았는데 첨부터 아팠던 그 통증은 전혀 낫질 않더라구요.
의사들은 디스크하고 측만이라고 하는데 퇴원하고 제가 책자도 보고 인터넷도 본결과
디스크하고 정반대 증상이더군요. 디스크는 산보가 운동이 되는데 저는 10미터만 걸어도
증상이 더 심해지고,굽히면 통증이 심해지는게 디스크인데 저는 굽혀서 다녀야 편하고
등등 병명은 꼬부랑 할머니 되는병으로 척추관 협착증이더라구요.척추따라 내려오는관이
인대가 붓거나 물렁뼈가 자라나 목을 조르듯이 척추관을 조르는.. 척추관속에 신경다발이
들어있다는군요..
하여튼 그 이후로도 아무리 치료해도 낫질않고 허리는 점점더 비틀어지고 엉덩이도 붓고
아프고해서 단식을 시작하게 됐어요.
술담배를 많이 해서 그런지 간이 많이 안좋은 상태였고 위는 술먹고 나면 쓰리듯이 항상아팠고
신물도 넘어오고 가슴도 답답하고..
8월20일부터 아무것도 모른채 단식을 시작했는데 그냥 집에있는 옥수수물을 마셨드랬어요..ㅎㅎ
3일지나고 난후에 나단체를 알게되서 잘못됐다싶어 미음과 죽을먹고 9월1일부터 생수단식을
시작했답니다.
10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소변은 노랗고 거품도 많고,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많이나고
기름같은 적은양의 묽은갈색변을 보고,허리는 가만히 누워있으면 통증이 거의 없는데
아직 걸으면 통증이 심해져서 몸이 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위가 많이 쓰리구요,복근있죠.왕자 새겨지는 근육 그근육중에 배꼽왼쪽으로 만져지는
복근이 엄청나게 딱딱하고 누르면 아프더라구요.
저는 14일단식 생각하고 있는데 소변이 맑아지고 몸 아픈 증상도 사라질때까지 해야할까요?
얼굴피부는 원래 하얗고 학교다닐때 여드름이 좀 많이 나서 땀구멍이 좀 컸고 여드름때문에 생긴
기미도 좀 있었고 아픈것 티내는지 많이 검었었는데 단식 11일째인 지금 기미는 1미터 앞에서
분간이 안갈정도로 희미해졌고 얼굴은 예전같이 하얗게 변했고 땀구멍도 많이 좁아졌구요,
저는 하루에 한번씩 얼굴하고 입술이 벗겨졌는데 입술은 남자답지 못하게 너무 빨개졌어요.ㅡ.ㅡ;
안그래도 여자같이 생겼단소리 듣기 싫어 하는데..
몸무게는 68~9정도 나갔는데 오늘 사우나가서 재보니까 51Kg...
제 체질은(체형도)소양인(80%) 성격은 소음인(20%) 공부해서 알아낸거에요.^^;;
올해 서른됐구요.허리때문에 생수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중고등학교 태권도 선수생활,대학때는 취미로 헬스반년정도 그리고 3년 전까지 헤어디자이너를
하다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쭉~~~~ 쉬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군대있을때부터 술을 많이 마셨는데 단식하기 이전까지 술만보면 그냥 넘어가질 못했어요.
담배는 하루 한갑 조금 못되게 피웠구요. 허리 다치게 된것도 3년전 몸도 못가눌지경이 되도록
소주를 마시고 집에 혼자 오는길에 여러명하고 다툼이 있었나본데(확실한 기억없음)담날 일어나보니
아파트 계단이지더라구요.
아무런 외상은 없었고 1월말이라 좀 추워서 요통이 있나보다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참을수 없을정도까지 아프더라구요.한방병원에 갔더니 엑스레이상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침 일주일맞고 약 한달치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낫질 않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친구와 사업을 시작하느라 몸을 돌보지 못할정도로 바쁜나날을 보냈는데
허리는 갈수록 아파지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허리가 비틀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척추 측만증이라고 하더군요. 요추5번 왼쪽이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어서 그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몸이 왼쪽으로 점점 가는것인데 병원에 가니 통증치료는 안하고 몸만 반듯이
맞추려고만해서 점점더 심해지기만 하더라구요.그래서 다니던 병원에 그만 다니고 일이 너무바빠
강릉에 출장을 가게 됐는데 거기서 허리를 삐끗해서 걷지도 못하게됐습니다.
침을 맞으러 갔는데 카이로푸랙틱을 해주더군요. 받아본적이 있어서 그냥 받았는데
사람 잡는곳이더군요.아픈허리를 있는힘껏 양 손바닥손목가까운쪽으로 내리찍기 시작하는데
그만하라는 말조차 안나올정도로 아프고 번개에 맞는것 같더라구요.
그날이후 두달간 하루 한시간 이상을 못자다가 한방병원(예약기간이 두달)에 입원해서
디스크 증상은 나았는데 첨부터 아팠던 그 통증은 전혀 낫질 않더라구요.
의사들은 디스크하고 측만이라고 하는데 퇴원하고 제가 책자도 보고 인터넷도 본결과
디스크하고 정반대 증상이더군요. 디스크는 산보가 운동이 되는데 저는 10미터만 걸어도
증상이 더 심해지고,굽히면 통증이 심해지는게 디스크인데 저는 굽혀서 다녀야 편하고
등등 병명은 꼬부랑 할머니 되는병으로 척추관 협착증이더라구요.척추따라 내려오는관이
인대가 붓거나 물렁뼈가 자라나 목을 조르듯이 척추관을 조르는.. 척추관속에 신경다발이
들어있다는군요..
하여튼 그 이후로도 아무리 치료해도 낫질않고 허리는 점점더 비틀어지고 엉덩이도 붓고
아프고해서 단식을 시작하게 됐어요.
술담배를 많이 해서 그런지 간이 많이 안좋은 상태였고 위는 술먹고 나면 쓰리듯이 항상아팠고
신물도 넘어오고 가슴도 답답하고..
8월20일부터 아무것도 모른채 단식을 시작했는데 그냥 집에있는 옥수수물을 마셨드랬어요..ㅎㅎ
3일지나고 난후에 나단체를 알게되서 잘못됐다싶어 미음과 죽을먹고 9월1일부터 생수단식을
시작했답니다.
10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소변은 노랗고 거품도 많고,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많이나고
기름같은 적은양의 묽은갈색변을 보고,허리는 가만히 누워있으면 통증이 거의 없는데
아직 걸으면 통증이 심해져서 몸이 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위가 많이 쓰리구요,복근있죠.왕자 새겨지는 근육 그근육중에 배꼽왼쪽으로 만져지는
복근이 엄청나게 딱딱하고 누르면 아프더라구요.
저는 14일단식 생각하고 있는데 소변이 맑아지고 몸 아픈 증상도 사라질때까지 해야할까요?
얼굴피부는 원래 하얗고 학교다닐때 여드름이 좀 많이 나서 땀구멍이 좀 컸고 여드름때문에 생긴
기미도 좀 있었고 아픈것 티내는지 많이 검었었는데 단식 11일째인 지금 기미는 1미터 앞에서
분간이 안갈정도로 희미해졌고 얼굴은 예전같이 하얗게 변했고 땀구멍도 많이 좁아졌구요,
저는 하루에 한번씩 얼굴하고 입술이 벗겨졌는데 입술은 남자답지 못하게 너무 빨개졌어요.ㅡ.ㅡ;
안그래도 여자같이 생겼단소리 듣기 싫어 하는데..
몸무게는 68~9정도 나갔는데 오늘 사우나가서 재보니까 51Kg...
제 체질은(체형도)소양인(80%) 성격은 소음인(20%) 공부해서 알아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