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 지금은 보식중 이름: 박근수 · 2002-09-16 06:45 · 조회 7
안녕하세요..
시원한 방귀는 잘 나오시는지.
자신의 입맛을 찾기 적당한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단식을 잘 마무리 하시고도 이 먹는 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단식의
즐거움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음식을 드시다 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는데.. 내 몸에 맞는 음식인지 아니지를 몸에서 신호를 보내지요.

보식후 음식 종류에 대하여는 각자 체질이 다름에 따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좋기는 자신의 체질을 알아 체질식을 하시는 것입니다.
단식 후 바로 적용하시는게 "무쇠가 벌겋게 달아있는 형국" 바로 지금이
참 좋은 때 입니다. [사상체질은 확실히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3白에(백설탕, 정제소금, 하얀밀가루)
가공식품은 멀리하시는 게 좋겠지요.

도인체조 때 熱感은 상당하신지요
적당한 운동은 남녀불문 활력을 솟구치게 하고 복장을 뜨듯하게 하니
앞 다투어 할 일입니다.

아, 채소는 날 것 보다는 익혀[데쳐] 드시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것도 생각하고 드시면 (뱃속의 편안한 상태, 이틑날 컨디션, 배변느낌)
감각을 잡아 챌 수 있습니다.

아픈자리를 만지는 데도 시원하고
뜨거운 것이 들어가는 데도 시원한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