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 3주가 거의 끝나갑니다. 3주째 들어서 부터 오징어회 전어회등을 자주 먹었으며, 과일등을 조금식 과식 하는것같은 기분입니다. 먹은후 포만감을 느기니까요. 그러나 술, 담배,고기등은 일체 먹지 안았고, 부식도 생야채위주로 먹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처음으로 계란프라이를 하나 먹었네요. 지금 가지는 조금 과식은 한것 같아도, 설사를 한다거나, 체하거나한일은 없습니다. 앞으로 3주간정도는 보식을 조금더 철저히하고, 부부관계도 금하기로했습니다. 지금까지 잘참아 왔거던요. 채중이 보식3일까지 빠져서 약11kg이나 빠졌는데 보식 3주가 거의 다끝나가는데도, 4-kg정도 불은것 같은데 정상인지, 드딘것인지, 궁금하고요. 운동을 아침저녁 각1시간씩 하고(아침에는 달리기,저녁에는 도인체조) 주말에는 등산을 하고요. 무리는 아닌지 ? 도움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