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보니 40일 까지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
원래는 30일 하고 싶지만..너무 무리가 될까 해서 21일로 줄였습니다.
전에 생수단식을 14일간 한적이 있고 (보식때 완전 실패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손발 얼굴 장난아니게 붇더군요..코가 사라질 정도로 얼굴이 부었으니..그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1년후에 다시 17일간 효소다이어트 했습니다. 17일동안 효소 한병을 나누어 마셨는데.
17일째에도 무리없이 계속 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었지만 혹시나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때 숙변을 봤던거 같구요. 또한 첫번째처럼 심하지만 않았지만 이때도 보식을 잘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도 성적이 좋게 나오고 여러가지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엔 공부하는 입장에서 머리가 너무 안돌고 건방증이 너무 심하고 친구들 이름도 쉽게 기억 안날정도여서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실은 첫 두번의 단식때문에 요요인지 배부분에만 살이 몰렸는데요.
임산부처럼 배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앉아있기가 괴로울 정도인데..느낌에 안에 지방이 다른 기관들과 꼬여있는거 같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소화를 거의 못한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얼마 먹는 양이 없는데도 배는 고프지 않고..화장실도 일주일에 두번정도 설사하듯이 갑니다.
분명 지방땜에 배속에 있는 기관들에 문제가 생긴거겠지요.
잦은 술과 담배..그러한 것들때문에 더욱더 몸이말이 아닌데요. 항상 맥주를 마시기 때문에
안주는 튀김종류입니다. 해서 몸이 아픈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하루 10시간을 자도 피곤하고요.
항상 머리가 멍한 느낌이 듭니다. 시내를 조금만 걸어다녀도 피곤하구요.
눈은 항상 피로하고. 혹시 암이 생긴건 아닐까라고 의심할 정도입니다.
현제는 21일 생수만 생각하고 있는데요.
감잎차랑 둥굴레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남편은 어제 중국으로 출장중이어서 한달뒤에나 올텐데요.
한달동안 식사 챙길 일은 없으니..지금이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책에서는 30일 단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이곳에서 보니 막상 30일 단식을 하신 분들은 안계신듯 하네요. 괜찮을지..고민됩니다.
원래는 30일 하고 싶지만..너무 무리가 될까 해서 21일로 줄였습니다.
전에 생수단식을 14일간 한적이 있고 (보식때 완전 실패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손발 얼굴 장난아니게 붇더군요..코가 사라질 정도로 얼굴이 부었으니..그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1년후에 다시 17일간 효소다이어트 했습니다. 17일동안 효소 한병을 나누어 마셨는데.
17일째에도 무리없이 계속 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었지만 혹시나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때 숙변을 봤던거 같구요. 또한 첫번째처럼 심하지만 않았지만 이때도 보식을 잘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도 성적이 좋게 나오고 여러가지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엔 공부하는 입장에서 머리가 너무 안돌고 건방증이 너무 심하고 친구들 이름도 쉽게 기억 안날정도여서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실은 첫 두번의 단식때문에 요요인지 배부분에만 살이 몰렸는데요.
임산부처럼 배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앉아있기가 괴로울 정도인데..느낌에 안에 지방이 다른 기관들과 꼬여있는거 같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소화를 거의 못한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얼마 먹는 양이 없는데도 배는 고프지 않고..화장실도 일주일에 두번정도 설사하듯이 갑니다.
분명 지방땜에 배속에 있는 기관들에 문제가 생긴거겠지요.
잦은 술과 담배..그러한 것들때문에 더욱더 몸이말이 아닌데요. 항상 맥주를 마시기 때문에
안주는 튀김종류입니다. 해서 몸이 아픈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하루 10시간을 자도 피곤하고요.
항상 머리가 멍한 느낌이 듭니다. 시내를 조금만 걸어다녀도 피곤하구요.
눈은 항상 피로하고. 혹시 암이 생긴건 아닐까라고 의심할 정도입니다.
현제는 21일 생수만 생각하고 있는데요.
감잎차랑 둥굴레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남편은 어제 중국으로 출장중이어서 한달뒤에나 올텐데요.
한달동안 식사 챙길 일은 없으니..지금이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책에서는 30일 단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이곳에서 보니 막상 30일 단식을 하신 분들은 안계신듯 하네요. 괜찮을지..고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