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저는 갓 돌지난 애와 그위로 둘, 그러니깐 2남1녀를 둔 36세 둔 주부닙니다. 전업주부는 아니고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6년(?)을 거슬려 올라가야겠군요.
첫임신을 했더랬습니다. 주위어른들께서도 많이 먹어라 많이 먹어라 하셔서 저는 말 잘듣는 어린애양
이가 닿도록 많이 먹어더랬습니다. 22킬로그램이 불었죠.
자다가도 먹고 가다가도 먹고...(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 그것도 간호학을 전공했으면서도,,,)
임신 중기쯤 임신성 당뇨라 그러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별로 심각하게 생각지도 않으시고 해서
저도 별...분만후에 제자리로 돌아가니깐요. 그때 시작한게 아직까지 완전히 가시질 않았군요.
6년동안 세차례의 분만과 그새의 모유 수유를 위해 식사조절이 안되었죠.
제가 건강해야 애들도 지킬거고 해서 고민고민끝에 이싸이트 저싸이트 뒤져보니깐
이렇듯 멋찐 싸이트가 있네요.
당뇨수치는 그리 심각하진 않아요. 평소보다 조금 작게 먹었다 싶으면 정상수치고요.
공복중에 탄수화물 섭취하면 갑작스레 오르더라구요.(두시간 후 240정도)
당뇨에 관한 체험기는 없는것 같고, 저한테 도움주실분은 좋은말씀 부탁합니다.
저는 갓 돌지난 애와 그위로 둘, 그러니깐 2남1녀를 둔 36세 둔 주부닙니다. 전업주부는 아니고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6년(?)을 거슬려 올라가야겠군요.
첫임신을 했더랬습니다. 주위어른들께서도 많이 먹어라 많이 먹어라 하셔서 저는 말 잘듣는 어린애양
이가 닿도록 많이 먹어더랬습니다. 22킬로그램이 불었죠.
자다가도 먹고 가다가도 먹고...(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 그것도 간호학을 전공했으면서도,,,)
임신 중기쯤 임신성 당뇨라 그러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별로 심각하게 생각지도 않으시고 해서
저도 별...분만후에 제자리로 돌아가니깐요. 그때 시작한게 아직까지 완전히 가시질 않았군요.
6년동안 세차례의 분만과 그새의 모유 수유를 위해 식사조절이 안되었죠.
제가 건강해야 애들도 지킬거고 해서 고민고민끝에 이싸이트 저싸이트 뒤져보니깐
이렇듯 멋찐 싸이트가 있네요.
당뇨수치는 그리 심각하진 않아요. 평소보다 조금 작게 먹었다 싶으면 정상수치고요.
공복중에 탄수화물 섭취하면 갑작스레 오르더라구요.(두시간 후 240정도)
당뇨에 관한 체험기는 없는것 같고, 저한테 도움주실분은 좋은말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