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다시 이름: 조성모 · 2002-09-23 02:22 · 조회 5
다시 라는 말 때로는 반복되는 지겨운 소리처럼
때로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소리처럼 들린다
지난 팔월 무작정 시작한 생수5일단식 ....그리고 4일만에 하차
짧았지만 많은 것을 느꼈다.
이제 다시 단식을 준비하며 마음의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다시 시작해도 되는것인지 ..
준비가 되었는지 ..........
모든것을 수용할수 있는지
................................................
아 나는 성공에 목말라 있다.

박근수 · 2002-09-24

안녕하세요 성모님.. 근 한 달 만이군요.

그새 환경이 바뀌었는지요?(힘쓰는 일, 근무처 온도)
단식 목적이 분명 할 수록 주변이 정돈 된 다음에
단식에 들어가야 낭패를 면한다고 봅니다.

단식은 늘 변함 없으나 이 걸 써먹는 분의
근기에 따라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한 기온입니다.

조성모 · 2002-09-24

안녕하세요 글은 한달만에 썼지만 사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사이트에
들어와서 기를 충전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주변 환경이 바뀐것은 아니구요 아마 몇년은 더 교대근무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근수님이 올리신 예전 글도 사그리 훓어 보았구요 많은 도움 되구 있습니다
나나님 사이트나 칼리님 사이트도 예전 것 부터 훓고 있는 중이구요
단식 시작 하면 자세한 일기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