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박근수님 이름: 이나영 · 2006-06-09 11:37 · 조회 130
오늘은 날을 세기 힙듦니다.

근처 휘트니스클럽에 나들이를 갔다

초죽음이 되서 실려 왔습니다.

 

근수님 잘 계시나요?

 

체중이 계속 빠지니 길을 찿지 못하겠습니다.

 

아지 · 2002-09-25

기운 북돋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 글들을 읽자니,
산사에 눈을 감고 청명한 풍경소리따라 앉아있는
시름없는 분같군요.

잠시잠깐 어떤 분일까 생각해봤습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위장과의 싸움... 9/23 [23:20] ─┼


│ 안녕하세요.
│ 입마름도 있으신지.. 여러 부스럼에 단식은 빠르게
│ 신통을 보입니다. 길을 제대로 든 맥(?)이지요....

│ 한의원에 가신 김에 체질을 알아 두시면 밥상 앞에서 여러모로
│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 ┼

김준희 · 2006-06-10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군요.부럽네요..

박근수 · 2006-06-10

어제 푸근한 잠자리에 들어서 이 아침에 일어나면
시원한 하늘, 파릇파릇 생생한 산과 들, 극장간판,
동네 강아지, 신문, 밥그릇, 돌맹이, 깡통... 있는
그대로 다 잘 보입니다.

상쾌한 공기가 언제나 곁에서[간격없이] 하나 되어있습니다.

세상에 고맙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저 나영 아니고 이 나영님^^

노경희 · 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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