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지나치면 모자란만 못하다고 합니다.
얼듯 말듯한 생선
웃을듯 말듯한 모나리자
단식을 하는 목적이 몸"건강" 안에 있어야 하고
정신적인 환희가 따랐다면 다 보았다고 봅니다.
토란 잎 위에 물방울은 볼 때 아름다움이 있지
건드려 땅에 쏟아지면 아무 것도 아니지요
見 指 忘 月
좋은하루 되세요
얼듯 말듯한 생선
웃을듯 말듯한 모나리자
단식을 하는 목적이 몸"건강" 안에 있어야 하고
정신적인 환희가 따랐다면 다 보았다고 봅니다.
토란 잎 위에 물방울은 볼 때 아름다움이 있지
건드려 땅에 쏟아지면 아무 것도 아니지요
見 指 忘 月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