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5일동안 죽을 먹구 지금은 생수단식 2일째입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서 정말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은 음식냄새를 맡으면 아직두 고통스럽긴 하지만 잘 견뎌내구 있는 제 자신을 칭찬하구 싶군요.
어제 새벽 2시에 잠이 들었는데 오늘 9시에 일어났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방청소도 하고 이것 저것 정리를 하구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합니다
단식전부터 해왔던 집앞 공원으로의 운동은 햇빛이 없는 저녁무렵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등에 땀이 날 정도로 하는데......... 기분 업 되구 참 좋은것 같습니다
어제는 정말 잠도 않오구 미칠 정도로 음식 생각이 났는데 밤엔 또 괜찮더라구여
여기 들어와서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을 보니 보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단식하기 전부터 보식 식단을 꼼꼼히 짜놓긴 했지만 잘 지킬수있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즐단~^^하세여
어제는 하루종일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서 정말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은 음식냄새를 맡으면 아직두 고통스럽긴 하지만 잘 견뎌내구 있는 제 자신을 칭찬하구 싶군요.
어제 새벽 2시에 잠이 들었는데 오늘 9시에 일어났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방청소도 하고 이것 저것 정리를 하구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합니다
단식전부터 해왔던 집앞 공원으로의 운동은 햇빛이 없는 저녁무렵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등에 땀이 날 정도로 하는데......... 기분 업 되구 참 좋은것 같습니다
어제는 정말 잠도 않오구 미칠 정도로 음식 생각이 났는데 밤엔 또 괜찮더라구여
여기 들어와서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을 보니 보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단식하기 전부터 보식 식단을 꼼꼼히 짜놓긴 했지만 잘 지킬수있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즐단~^^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