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6일째 이름: 은아 · 2002-10-04 01:58 · 조회 15
그저께 사실 두시간 밖에 못잤거든여..... 해야 할 공부가 있어서
낮에 무지 졸렸는데 일부러 잠을 자지 않았어요..
덕분에 밤에 아주 아주 달콤한 잠을 잤답니다.
지금의 컨디션은 몸이 조금 나른한것 빼고는 아주 좋구여 가볍습니다.
단식초기 있었던 구토 증상도 말끔히 사라졌구여...
저는 운동하는걸 아주 싫어했는데 하루라도 워킹운동을 하지않음 몸이 개운치 않네여
규칙적이고 부지런한 생활이 되어가구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165에 55kg으로 그냥 보통 체격였는데 .. 그래서 그런지 체중감량은 많지 않구여
아무래두 단식을 하니.. 여기저기 군더더기 살들이 없어져서 참 좋네여
매일하는 운동의 덕도 있겠져.....
이제까지 제가 제 몸을 얼마나 혹사시키며 살았었나 절로 반성이 들게 합니다.
이번 단식으로 인해 건강뿐 아니라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식생활개선까지 덤으로 예뻐진 몸매... 너무 얻은것이 많네여.... 기분좋은 오후입니다

박원선 · 2002-10-04

부럽네요...저두 이런글을 언제나 쓰게 될지....언제까지 하실 작정인가요?

┼─ 은아(sforce7@lycos.co.kr) : 생수단식 6일째 10/3 [16:58] ─┼
│ 그저께 사실 두시간 밖에 못잤거든여..... 해야 할 공부가 있어서
│ 낮에 무지 졸렸는데 일부러 잠을 자지 않았어요..
│ 덕분에 밤에 아주 아주 달콤한 잠을 잤답니다.
│ 지금의 컨디션은 몸이 조금 나른한것 빼고는 아주 좋구여 가볍습니다.
│ 단식초기 있었던 구토 증상도 말끔히 사라졌구여...
│ 저는 운동하는걸 아주 싫어했는데 하루라도 워킹운동을 하지않음 몸이 개운치 않네여
│ 규칙적이고 부지런한 생활이 되어가구 있는것 같습니다.
│ 저는 165에 55kg으로 그냥 보통 체격였는데 .. 그래서 그런지 체중감량은 많지 않구여
│ 아무래두 단식을 하니.. 여기저기 군더더기 살들이 없어져서 참 좋네여
│ 매일하는 운동의 덕도 있겠져.....
│ 이제까지 제가 제 몸을 얼마나 혹사시키며 살았었나 절로 반성이 들게 합니다.
┼ 이번 단식으로 인해 건강뿐 아니라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식생활개선까지 덤으로 예뻐진 몸매... 너무 얻은것이 많네여.... 기분좋은 오후입니다 ┼

은아 · 2002-10-04

저는 다음주 수요일까지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총 생수단식 12일이죠
보식은 11월 4일까지 계획을 잡아놨구여......
님두 즐단하세여

┼─ 박원선(joywong@hanmail.net) : Re..생수단식 6일째 10/3 [21:05] ─┼
│ 부럽네요...저두 이런글을 언제나 쓰게 될지....언제까지 하실 작정인가요?

│ ┼─ 은아(sforce7@lycos.co.kr) : 생수단식 6일째 10/3 [16:58] ─┼
│ │ 그저께 사실 두시간 밖에 못잤거든여..... 해야 할 공부가 있어서
│ │ 낮에 무지 졸렸는데 일부러 잠을 자지 않았어요..
│ │ 덕분에 밤에 아주 아주 달콤한 잠을 잤답니다.
│ │ 지금의 컨디션은 몸이 조금 나른한것 빼고는 아주 좋구여 가볍습니다.
│ │ 단식초기 있었던 구토 증상도 말끔히 사라졌구여...
│ │ 저는 운동하는걸 아주 싫어했는데 하루라도 워킹운동을 하지않음 몸이 개운치 않네여
│ │ 규칙적이고 부지런한 생활이 되어가구 있는것 같습니다.
│ │ 저는 165에 55kg으로 그냥 보통 체격였는데 .. 그래서 그런지 체중감량은 많지 않구여
│ │ 아무래두 단식을 하니.. 여기저기 군더더기 살들이 없어져서 참 좋네여
│ │ 매일하는 운동의 덕도 있겠져.....
│ │ 이제까지 제가 제 몸을 얼마나 혹사시키며 살았었나 절로 반성이 들게 합니다.
│ ┼ 이번 단식으로 인해 건강뿐 아니라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식생활개선까지 덤으로 예뻐진 몸매... 너무 얻은것이 많네여.... 기분좋은 오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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