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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은 간이 튼실합니다. 이름: 해피 · 2000-10-13 23:00 · 조회 10
안녕하세요.
술은 간에서 분해가 됩니다.
그 분해에 특수한 효소가 작용하는데
알콜 분해효소는 선천적으로 많이 가지고 태어난 분이 있습니다.
간이 활력이 있거나
선천적으로 간이 튼튼한 분이 있습니다.
이제마 선생님은 태음인의 체질로 분류한 분들입니다.
한국사람에는 태음인 체질이 많다고 합니다.

보통 단식을 하면
술 깨는 시간이 짧아진다고 합니다.(김동극 선생님 증언)
몸의 전체적인 대사 능력이 향상된 때문이겠죠.

단식후
3차 보식까지는 술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저는 술을 자주 마십니다.(한달에 2번정도)
저의 경우 이야기 토론 분위기로 마십니다.(주량 소주 반병)

술에는 부정적인 부분도 많지만
긍정적인 부분들도 있습니다.
술에는 여유가 있어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