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단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단식중 손발이 너무 차거나 저릴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이 좀 축이 많이 나서 잘못단식하면 오히려 더 엉망이 될위험이 있을듯 싶어 좀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스스로 일어서서 반듯하게 보구 걸어봐야겠습니다.
요즘 너무 머리뫄 몸이 엉망인듯 아닌듯...그냥 흘러가는 기분입니다.
정신을 가다듬기위해서라도 잃어버린 내몸의 컨트롤을 다시한번 조절해보려고 합니다.
이모든것은 내스스로 만든것이겠지요...완벽하지는 못할지라도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어려움들을 생각하면...식사에서의 단식과 그간의 든거없이 행한 태도에
대한 단식....그간 아주 나쁜방법은 아니였지만 아주 극심한 마음의 방황에...다시 지겨움을 느낀듯 합니다...서서히 조금씩 좋아지기만 하면 되니까 무리한 욕심은 갖지 않으렵니다.
몇일 얼마의 단식일지는 모르지만 깨어있겠다는 결심을 하면서...컨트롤...이제 시작이니...오늘은 혼돈의 마음입니다...낼은 좀더 정돈되겠지요...그럼...
노력하겠습니다.
단식중 손발이 너무 차거나 저릴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이 좀 축이 많이 나서 잘못단식하면 오히려 더 엉망이 될위험이 있을듯 싶어 좀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스스로 일어서서 반듯하게 보구 걸어봐야겠습니다.
요즘 너무 머리뫄 몸이 엉망인듯 아닌듯...그냥 흘러가는 기분입니다.
정신을 가다듬기위해서라도 잃어버린 내몸의 컨트롤을 다시한번 조절해보려고 합니다.
이모든것은 내스스로 만든것이겠지요...완벽하지는 못할지라도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어려움들을 생각하면...식사에서의 단식과 그간의 든거없이 행한 태도에
대한 단식....그간 아주 나쁜방법은 아니였지만 아주 극심한 마음의 방황에...다시 지겨움을 느낀듯 합니다...서서히 조금씩 좋아지기만 하면 되니까 무리한 욕심은 갖지 않으렵니다.
몇일 얼마의 단식일지는 모르지만 깨어있겠다는 결심을 하면서...컨트롤...이제 시작이니...오늘은 혼돈의 마음입니다...낼은 좀더 정돈되겠지요...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