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님 주신 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해피님, 처음 글 올렸을때 메일로 갱년기 극복에 관한 글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모습 보이신 것 정말 반갑고요.
어쨌든 지금은 그 좋아진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미운 모습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참으로 조심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얼굴 붓고 난 그날 점심 죽을 조금 먹었는데 금방 등이 뻐근해지면서 트림이 나올랑 말랑
완전히 맥힌 느낌이었습니다
이곳 게시판과 질문란을 모조리 뒤져 본 결과 결국 하루 이틀 정도의 단식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지금 또 굶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은 마그밀을 먹었는데 나오는게 없네요. 물 조차도...
어쩌면 몸에 부담을 줄 지도 모르겠지만 ...
보식 정말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성공하신 여러 선배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그리고 해피님, 처음 글 올렸을때 메일로 갱년기 극복에 관한 글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모습 보이신 것 정말 반갑고요.
어쨌든 지금은 그 좋아진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미운 모습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참으로 조심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얼굴 붓고 난 그날 점심 죽을 조금 먹었는데 금방 등이 뻐근해지면서 트림이 나올랑 말랑
완전히 맥힌 느낌이었습니다
이곳 게시판과 질문란을 모조리 뒤져 본 결과 결국 하루 이틀 정도의 단식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지금 또 굶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은 마그밀을 먹었는데 나오는게 없네요. 물 조차도...
어쩌면 몸에 부담을 줄 지도 모르겠지만 ...
보식 정말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성공하신 여러 선배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