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도는
1844년 58세의 추사가 유배지 제주도에서 그린 문인화.
자신을 잊지 않고 먼 곳에서 책을 보내주는 제자 역관(譯官) 이상적(1804∼1865)의 정성에 감격, 그에게 그려보낸 것이다. "
-그'책'은 중국에서 구한것임
-'멀리'는 한양에서 제주도에
- 삼석종합고등학교 김성태 역사선생님의 홈에서-
<img src="../../../image/fastingbook.gif">
안그래도
여러모로 적적하던 차에
문앞에 곱게 놓인 봉투에 담긴 영문책을 받아 보고 세한도 생각을 하였습니다.
얼굴보고 보내지 못한 맘
예의가 아니오이다.
장무상망(長毋相忘·오랫동안 서로 잊지못함)하오리다 .
늘 좋은 하루 되세요.
<img src="../../../image/saehando.gif">
1844년 58세의 추사가 유배지 제주도에서 그린 문인화.
자신을 잊지 않고 먼 곳에서 책을 보내주는 제자 역관(譯官) 이상적(1804∼1865)의 정성에 감격, 그에게 그려보낸 것이다. "
-그'책'은 중국에서 구한것임
-'멀리'는 한양에서 제주도에
- 삼석종합고등학교 김성태 역사선생님의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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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여러모로 적적하던 차에
문앞에 곱게 놓인 봉투에 담긴 영문책을 받아 보고 세한도 생각을 하였습니다.
얼굴보고 보내지 못한 맘
예의가 아니오이다.
장무상망(長毋相忘·오랫동안 서로 잊지못함)하오리다 .
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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