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절에 들어가서 했던 3일간의 단식을 생각하면 이번단식은 많이 수월한 편입니다
그때는 접할수 있는 환경들이 한정되어 있어서 지루한 감도 많았고 (음식의 유혹이 전혀 없긴 했지만요),힘이없고 까라지는 기분을 꼐속느끼구있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집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단식을하니 힘든느낌이 한결 덜합니다
본단식 3일째되는 어젠 두통이 심해서 좀 고생을 했더랬습니다
내머리에 무슨 문제가있나? 싶기도하고 그간 몸이 그리도 않좋았나? 싶기도해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단식이라는건 두번째 세번째가 될수록 쉽다는 말은 스님께 들어서 알고있긴합니다만 저번 절에서 했던 3일 단식을 생각함 끔찍스럽습니다
그에비해 이번은 좀 수월한것이 참 다행스럽구요
어제는 제가 목표한 10km걷기에 실패했습니다
힘들어서그런건 아녔는데 그냥 침대에 뭉기적거리고 책이나보구 TV로 눈을 혹사시켰지요
그래도 7~8km는 걸은것 같은데 암튼 반성중입니다
참 !!! 둘재날부터 변을보긴하는데 마그밀을 많이 먹었는지(매일저녁 5알)거의 물로된 변이 나옵니다
색은 거무 튀튀~~~(죄송~~~)하구요
잠들기전에 복부를 맛사지해야겠단 생각에 배꼽주위를 꾹꾹누르고 문지르고 했는데 배꼽주위의 장기가 원래 그리 딱딱한가여? 약간의 통증도 있구요
맛사지 덕분인지 아침에 또 변을 보았습니다(역시 거무튀튀한 물같은.......)
예전 운동할때 저의 코치선생님께서 힘들어서 쉰다고 에너지가 나오는게 아니라 에너지는 소비할수록 계속 나온다는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요즘들어 절실히 깨닫는바입니다
힘들어 뭉기적거리면 한도 끝도 없구요 운동을 하고나면 상쾌하기도 하구 기운이 없는것같지두 않구요
암튼 움직이십쇼
그리고 너무 힘든것같으면 저는 좀 잡니다
다들 화이팅!!!
그때는 접할수 있는 환경들이 한정되어 있어서 지루한 감도 많았고 (음식의 유혹이 전혀 없긴 했지만요),힘이없고 까라지는 기분을 꼐속느끼구있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집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단식을하니 힘든느낌이 한결 덜합니다
본단식 3일째되는 어젠 두통이 심해서 좀 고생을 했더랬습니다
내머리에 무슨 문제가있나? 싶기도하고 그간 몸이 그리도 않좋았나? 싶기도해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단식이라는건 두번째 세번째가 될수록 쉽다는 말은 스님께 들어서 알고있긴합니다만 저번 절에서 했던 3일 단식을 생각함 끔찍스럽습니다
그에비해 이번은 좀 수월한것이 참 다행스럽구요
어제는 제가 목표한 10km걷기에 실패했습니다
힘들어서그런건 아녔는데 그냥 침대에 뭉기적거리고 책이나보구 TV로 눈을 혹사시켰지요
그래도 7~8km는 걸은것 같은데 암튼 반성중입니다
참 !!! 둘재날부터 변을보긴하는데 마그밀을 많이 먹었는지(매일저녁 5알)거의 물로된 변이 나옵니다
색은 거무 튀튀~~~(죄송~~~)하구요
잠들기전에 복부를 맛사지해야겠단 생각에 배꼽주위를 꾹꾹누르고 문지르고 했는데 배꼽주위의 장기가 원래 그리 딱딱한가여? 약간의 통증도 있구요
맛사지 덕분인지 아침에 또 변을 보았습니다(역시 거무튀튀한 물같은.......)
예전 운동할때 저의 코치선생님께서 힘들어서 쉰다고 에너지가 나오는게 아니라 에너지는 소비할수록 계속 나온다는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요즘들어 절실히 깨닫는바입니다
힘들어 뭉기적거리면 한도 끝도 없구요 운동을 하고나면 상쾌하기도 하구 기운이 없는것같지두 않구요
암튼 움직이십쇼
그리고 너무 힘든것같으면 저는 좀 잡니다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