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님께....
사실 단식에 대하여 그다지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단식을 하면
몸을 많이 망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저의 경우에 있어서 환경의 변화 때문에 거의 1년간 10kg이라는 체중이 늘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면 설마 할 수도 있겠지만 저도 저울위에 올라갈때마다
매번 저울이 고장이 아닌지 의심에 의심을 합니다.
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식생활의 변화(채식위주에서 거의 육식으로 대체)와
생활습관의 변화(거의 걷는일이 없습니다. 물건을 사러 코앞에 갈때도 차를 끌고 나갑니다.---이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때문에 거의 무서우리만치 체중이 늘은거겠죠...
이번 2월에 한국에서 한 두달간 있다 왔는데 1년 반만에 갔으니 부모님,친구들,친척들...
얼마나 많은 맛난것들을 사서 먹여주었겠어요....그런데도 불구하고 2달간 살은 5kg이 넘게 빠졌더라구요....-----이유가 뭘까요?? 제가 한국 체질인가요???
결국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 환경탓이라고 저나름대로 낙찰을 봤죠...^^
그런데 다시 몇달만에 5-6kg의 체중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속이 말이 아니예요,,,
항상 더부룩하고 잘 체하고 .....------거의 미칠것 같은 수준.
단식을 통해서 이런 증세와 제 식습관도 좀 고쳐질수가 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너저분하게 길어진거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PS.아참....
가능하다면 단식과 임신에 관해서도 알고 싶구요....
물론 임신중은 아니지만 곧 계획이 있어서... 단식이 영향을 주는지의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사실 단식에 대하여 그다지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단식을 하면
몸을 많이 망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저의 경우에 있어서 환경의 변화 때문에 거의 1년간 10kg이라는 체중이 늘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면 설마 할 수도 있겠지만 저도 저울위에 올라갈때마다
매번 저울이 고장이 아닌지 의심에 의심을 합니다.
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식생활의 변화(채식위주에서 거의 육식으로 대체)와
생활습관의 변화(거의 걷는일이 없습니다. 물건을 사러 코앞에 갈때도 차를 끌고 나갑니다.---이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때문에 거의 무서우리만치 체중이 늘은거겠죠...
이번 2월에 한국에서 한 두달간 있다 왔는데 1년 반만에 갔으니 부모님,친구들,친척들...
얼마나 많은 맛난것들을 사서 먹여주었겠어요....그런데도 불구하고 2달간 살은 5kg이 넘게 빠졌더라구요....-----이유가 뭘까요?? 제가 한국 체질인가요???
결국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 환경탓이라고 저나름대로 낙찰을 봤죠...^^
그런데 다시 몇달만에 5-6kg의 체중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속이 말이 아니예요,,,
항상 더부룩하고 잘 체하고 .....------거의 미칠것 같은 수준.
단식을 통해서 이런 증세와 제 식습관도 좀 고쳐질수가 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너저분하게 길어진거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PS.아참....
가능하다면 단식과 임신에 관해서도 알고 싶구요....
물론 임신중은 아니지만 곧 계획이 있어서... 단식이 영향을 주는지의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