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님 항상 도움을 주는 답변에 힘이 난담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2째 날입니다.
왠지 서두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관은 가지 않고 책을 읽고 낮잠을 잔후 저녁에 가볍게 40분정도 걸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영어공부하는 것도 어찌면 다른 사람보다 잘해야 한다는 조바심에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좀더 여유롭게 지내야겠다고 반성하였습니다.
마그밀은 4알만 복용했습니다. 아직도 물변입니다.
효소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2리터짜리 생수 한통을 다 비움니다. 이렇게 조금 자주 마시니
2리터의 물도 부담스럽지가 않더라구요. 예전에는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물을
마셨을때는 물마시기가 괴로웠었거든요. 조금씩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이 싹틈에 좋습니다.
오늘은 2째 날입니다.
왠지 서두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관은 가지 않고 책을 읽고 낮잠을 잔후 저녁에 가볍게 40분정도 걸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영어공부하는 것도 어찌면 다른 사람보다 잘해야 한다는 조바심에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좀더 여유롭게 지내야겠다고 반성하였습니다.
마그밀은 4알만 복용했습니다. 아직도 물변입니다.
효소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2리터짜리 생수 한통을 다 비움니다. 이렇게 조금 자주 마시니
2리터의 물도 부담스럽지가 않더라구요. 예전에는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물을
마셨을때는 물마시기가 괴로웠었거든요. 조금씩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이 싹틈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