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 8일째 이름: 김영희 · 2002-11-04 03:04 · 조회 14
그런데요 이제껏 잘 참고 잘해왔는데 글쎄 오늘 어머님이 산에서 따온 도토리로 묵을 만들어 오셔서 어쩔수 없이 좀 집어 먹었는데 .... 너무 찝찝해요. 어떻게 해야 하죠. 체중은 4kg 정도 줄였는데 도루아미타불 되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