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식 5일째 입니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는 도중 미래의 모습도 상상하고
내가 잘못한 것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마음것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다가
낮잠이 들어버리기도 했습니다.
해피님의 답장을 읽고 좀더 책을 음미하며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자신을
신나게 경쟁시켰던것 같습니다. 조급함은 하루 아침에 가시지가 않네요.
오늘은 낮잠을 참 많이 잤습니다. 읽다가 잠들고 읽다가 잠들고 그랬습니다.
약간 식욕이 있었는데 꿈에 밥 한숟가락 먹는 꿈을 꾸고 현실인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낮잠들
기 전에 무말랭이를 위해 무를 썰고 전 한조각을 부쳤던 것이 꿈속에 그렇게 표현이 되었나
봄니다. 꿈에 별의별것이 다나와서 꿈을 통해서 독기가 빠지는 것인가? 라는 다소 엉뚱한 상상을
하였습니다.
걷기는 핼스클럽에서 천천히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걷습니다. 지루하고 힘들때 그때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오늘은 단식 5일째 입니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는 도중 미래의 모습도 상상하고
내가 잘못한 것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마음것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다가
낮잠이 들어버리기도 했습니다.
해피님의 답장을 읽고 좀더 책을 음미하며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자신을
신나게 경쟁시켰던것 같습니다. 조급함은 하루 아침에 가시지가 않네요.
오늘은 낮잠을 참 많이 잤습니다. 읽다가 잠들고 읽다가 잠들고 그랬습니다.
약간 식욕이 있었는데 꿈에 밥 한숟가락 먹는 꿈을 꾸고 현실인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낮잠들
기 전에 무말랭이를 위해 무를 썰고 전 한조각을 부쳤던 것이 꿈속에 그렇게 표현이 되었나
봄니다. 꿈에 별의별것이 다나와서 꿈을 통해서 독기가 빠지는 것인가? 라는 다소 엉뚱한 상상을
하였습니다.
걷기는 핼스클럽에서 천천히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걷습니다. 지루하고 힘들때 그때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