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1일차...^^...질문많은 여자..^^.. 이름: 이정희 · 2000-10-16 09:57 · 조회 5
생식으로 보식을 하는 때를 언제로 보시는 것인지 궁금하네여..^^...
저도 보식이 가장 고민이에여...

1보식기를 말하시는 것인지...2보식기를 말하는 것인지...

전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3보식기거든여

김동극 선생님 저서에는 3보식기를 4배...즉 저에겐 28일 인데...

책마다 보식에 대한 의견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여...

아직 1주일이 남았고 나름대로의 계획은 세워두고 있지만...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기억으로는 전 제 1보식기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아여...^^...

1보식기를 기다리며 이만...^^...

글구 얼마안되는 꿀이 왜 이리 맛있는지

전 단식을 하거나 보식을 할때 이런 음식의 미묘한 맛을 즐기는 것이 참 좋아여...^^...

단식중에 이런 싸이트를 만나게 되서...넘 기쁩니다...

답변 꼭 부탁해여...^^...

오늘 본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잠을 자려고요...

!!!오늘 녹차를 마셨는데...단식을 해본 언니가 괜찮다고...녹차나 감잎차나 하는 심정에 마셨는데...

!!!녹차를 마셔도 괜찮은 것인지 묻고 싶네여

벌꿀단식이라 그런지...그렇게 전보다 힘들지 않네여...

이 사이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저도 책을 3-4권을 읽어봤는데...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마그밀이나 숙변이라거나 제 고민이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된것 같아여

전에 단식때 숙변을 보고 싶었는데...안 나와서 마그밀을 과용해서 좀 힘들었었던것 같거든여

이번엔 전보다 확신도 차있고...안심되는 부분들도 많아서...편하게 단식을 하고 있어여...아직 거의 한달반정도의(보식기간 포함) 기간이 남아있으니까 어찌 될지는 모르지여...

낼은 운동할 것들-조금은 재밌게 할 수 있는 것으로-을 더 알아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보조행법과 맨손체조 정도를 하고 있거든여

길지만 꼭 읽어주시고 꼭 답변주세여

참고로 오늘 전 거의 2.5리터의 물을 별 무리 없이 마셨어여...^^...
전엔 물 먹는 것이 싫었는데...벌꿀단식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물을 많이 먹게 되네여..

단식이 즐거워여

맑아질 몸을 생각하니...^^...

근데 짜장면 냄새나 생선냄새 고기냄새등 강한 냄새에는 저도 모르게 조금은 약해지네여...

제가 잘 해낼 수 있도록 화이팅해주세여

ps. 오늘 첨 방문한 저는 예전 계시판에 글을 3개나 올리고서...
한참이 지나고서야 그곳이 예전 계시판이라는 것을 알았어여...ㅠ.ㅠ
혹시 제가 올린글을 해피님이 궁금하시다면...나나님의 옛 계시판을 봐주세여...
이글은 그중 질문이 있는 2글을 복사해온 것입니다...
다소 길더라도 이런 사정이 있었음을 양해해주세여,,,

첨엔 다 그런거 아니겠어여...^^...

해피 · 2000-10-16

안녕하세요.
벌꿀 단식을 하시는 군요.
벌꿀은 단식시 에너지를 공급하는 매우 좋은 보조식품입니다.

벌꿀단식시
보식은 생수단식 만큼 길지 않아도 됩니다.
1주일 벌꿀 단식이라면
1주일 1차보식으로
그 이후에는 자연식으로 생활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벌꿀 단식에 대한
체험기가 없네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