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으로 보식을 하는 때를 언제로 보시는 것인지 궁금하네여..^^...
저도 보식이 가장 고민이에여...
1보식기를 말하시는 것인지...2보식기를 말하는 것인지...
전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3보식기거든여
김동극 선생님 저서에는 3보식기를 4배...즉 저에겐 28일 인데...
책마다 보식에 대한 의견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여...
아직 1주일이 남았고 나름대로의 계획은 세워두고 있지만...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기억으로는 전 제 1보식기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아여...^^...
1보식기를 기다리며 이만...^^...
글구 얼마안되는 꿀이 왜 이리 맛있는지
전 단식을 하거나 보식을 할때 이런 음식의 미묘한 맛을 즐기는 것이 참 좋아여...^^...
단식중에 이런 싸이트를 만나게 되서...넘 기쁩니다...
답변 꼭 부탁해여...^^...
오늘 본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잠을 자려고요...
!!!오늘 녹차를 마셨는데...단식을 해본 언니가 괜찮다고...녹차나 감잎차나 하는 심정에 마셨는데...
!!!녹차를 마셔도 괜찮은 것인지 묻고 싶네여
벌꿀단식이라 그런지...그렇게 전보다 힘들지 않네여...
이 사이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저도 책을 3-4권을 읽어봤는데...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마그밀이나 숙변이라거나 제 고민이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된것 같아여
전에 단식때 숙변을 보고 싶었는데...안 나와서 마그밀을 과용해서 좀 힘들었었던것 같거든여
이번엔 전보다 확신도 차있고...안심되는 부분들도 많아서...편하게 단식을 하고 있어여...아직 거의 한달반정도의(보식기간 포함) 기간이 남아있으니까 어찌 될지는 모르지여...
낼은 운동할 것들-조금은 재밌게 할 수 있는 것으로-을 더 알아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보조행법과 맨손체조 정도를 하고 있거든여
길지만 꼭 읽어주시고 꼭 답변주세여
참고로 오늘 전 거의 2.5리터의 물을 별 무리 없이 마셨어여...^^...
전엔 물 먹는 것이 싫었는데...벌꿀단식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물을 많이 먹게 되네여..
단식이 즐거워여
맑아질 몸을 생각하니...^^...
근데 짜장면 냄새나 생선냄새 고기냄새등 강한 냄새에는 저도 모르게 조금은 약해지네여...
제가 잘 해낼 수 있도록 화이팅해주세여
ps. 오늘 첨 방문한 저는 예전 계시판에 글을 3개나 올리고서...
한참이 지나고서야 그곳이 예전 계시판이라는 것을 알았어여...ㅠ.ㅠ
혹시 제가 올린글을 해피님이 궁금하시다면...나나님의 옛 계시판을 봐주세여...
이글은 그중 질문이 있는 2글을 복사해온 것입니다...
다소 길더라도 이런 사정이 있었음을 양해해주세여,,,
첨엔 다 그런거 아니겠어여...^^...
저도 보식이 가장 고민이에여...
1보식기를 말하시는 것인지...2보식기를 말하는 것인지...
전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 3보식기거든여
김동극 선생님 저서에는 3보식기를 4배...즉 저에겐 28일 인데...
책마다 보식에 대한 의견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여...
아직 1주일이 남았고 나름대로의 계획은 세워두고 있지만...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기억으로는 전 제 1보식기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아여...^^...
1보식기를 기다리며 이만...^^...
글구 얼마안되는 꿀이 왜 이리 맛있는지
전 단식을 하거나 보식을 할때 이런 음식의 미묘한 맛을 즐기는 것이 참 좋아여...^^...
단식중에 이런 싸이트를 만나게 되서...넘 기쁩니다...
답변 꼭 부탁해여...^^...
오늘 본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잠을 자려고요...
!!!오늘 녹차를 마셨는데...단식을 해본 언니가 괜찮다고...녹차나 감잎차나 하는 심정에 마셨는데...
!!!녹차를 마셔도 괜찮은 것인지 묻고 싶네여
벌꿀단식이라 그런지...그렇게 전보다 힘들지 않네여...
이 사이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저도 책을 3-4권을 읽어봤는데...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마그밀이나 숙변이라거나 제 고민이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된것 같아여
전에 단식때 숙변을 보고 싶었는데...안 나와서 마그밀을 과용해서 좀 힘들었었던것 같거든여
이번엔 전보다 확신도 차있고...안심되는 부분들도 많아서...편하게 단식을 하고 있어여...아직 거의 한달반정도의(보식기간 포함) 기간이 남아있으니까 어찌 될지는 모르지여...
낼은 운동할 것들-조금은 재밌게 할 수 있는 것으로-을 더 알아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보조행법과 맨손체조 정도를 하고 있거든여
길지만 꼭 읽어주시고 꼭 답변주세여
참고로 오늘 전 거의 2.5리터의 물을 별 무리 없이 마셨어여...^^...
전엔 물 먹는 것이 싫었는데...벌꿀단식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물을 많이 먹게 되네여..
단식이 즐거워여
맑아질 몸을 생각하니...^^...
근데 짜장면 냄새나 생선냄새 고기냄새등 강한 냄새에는 저도 모르게 조금은 약해지네여...
제가 잘 해낼 수 있도록 화이팅해주세여
ps. 오늘 첨 방문한 저는 예전 계시판에 글을 3개나 올리고서...
한참이 지나고서야 그곳이 예전 계시판이라는 것을 알았어여...ㅠ.ㅠ
혹시 제가 올린글을 해피님이 궁금하시다면...나나님의 옛 계시판을 봐주세여...
이글은 그중 질문이 있는 2글을 복사해온 것입니다...
다소 길더라도 이런 사정이 있었음을 양해해주세여,,,
첨엔 다 그런거 아니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