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을 4일째하고 있습니다.
원래 11월 2일부터 시작했으니 6일째가 되야 하는데,
단식 2일째되는 밤에 고통을 이기지 못해 그만 꿀물 몇잔과
사탕, 시리얼을 약간 먹고 말았습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지난 월요일(11/4)부터 다시 단식을 시작
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단식 중에 약간이라도 음식물을 먹으면
단식이 중단된 것으로 봐야겠지요?
아직까진 특별한 명현반응은 없는 것 같은데,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약간의 위염 증세가 있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
었는데... 이것을 명현반응으로 봐야 할까요?
그밖에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소변도 맑은 편이고...
배고프고 기운이 없다는 것외에 전과 다른 점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조급하게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원래 11월 2일부터 시작했으니 6일째가 되야 하는데,
단식 2일째되는 밤에 고통을 이기지 못해 그만 꿀물 몇잔과
사탕, 시리얼을 약간 먹고 말았습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지난 월요일(11/4)부터 다시 단식을 시작
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단식 중에 약간이라도 음식물을 먹으면
단식이 중단된 것으로 봐야겠지요?
아직까진 특별한 명현반응은 없는 것 같은데,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약간의 위염 증세가 있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
었는데... 이것을 명현반응으로 봐야 할까요?
그밖에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소변도 맑은 편이고...
배고프고 기운이 없다는 것외에 전과 다른 점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조급하게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