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식 7일째입니다.
이상하게 어제부터 효소를 적게 마셨어요. 효소보다 생수를 많이
홀짝거렸지요. 그래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6번
효소를 마셔야 하는데 두번만마셨어요. 나머지는 생수 한모금씩.
참 오늘은 구운소금을 몇알 맛봤어요. 식욕은 예전보다 줄었지만
그래도 배고프면 퇴근하는 아빠를 위해 요리를 새로 개발해서 만들어요.
잠이 많이 와요. 낮잠때문에 아직 머리가 맑은 것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책을 읽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지요 ^^
오늘 화장실에서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며칠동안 배속이 조용하더니 오늘은 본적없는 응가를 해버렸어요.
해피님의 충고대로 내일은 집 앞 산에 오르는 산책을 할께요. 얕은산이라
무난할거에요.
이상하게 어제부터 효소를 적게 마셨어요. 효소보다 생수를 많이
홀짝거렸지요. 그래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6번
효소를 마셔야 하는데 두번만마셨어요. 나머지는 생수 한모금씩.
참 오늘은 구운소금을 몇알 맛봤어요. 식욕은 예전보다 줄었지만
그래도 배고프면 퇴근하는 아빠를 위해 요리를 새로 개발해서 만들어요.
잠이 많이 와요. 낮잠때문에 아직 머리가 맑은 것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책을 읽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지요 ^^
오늘 화장실에서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며칠동안 배속이 조용하더니 오늘은 본적없는 응가를 해버렸어요.
해피님의 충고대로 내일은 집 앞 산에 오르는 산책을 할께요. 얕은산이라
무난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