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식 9일째입니다.
어제 너무 울어서 그런지 아침에 머리가 멍멍했어요.
2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걷는데 기운이 없었어요. 우느라 기운을 다 뺀것 같아요.
오랜만에 서먹했던 친구와 전화를 했습니다. 무얼 누군가에게 만들어
준다는(요리)것이 재미나더라구요. 간만에 공부를 하는데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고.
아직까지 머리가 깨어나는 것 같은 그런 맑음은 못느꼈어요.
오늘 부모님이 삼겹살을 드신다고 하셔서 쌈장이랑 이채곁들이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고기냄새가 나도 그다지 먹고 싶지가 않아요. 다행이에요. 제가 이만큼 식욕을 조절하게 되고요.
어제 너무 울어서 그런지 아침에 머리가 멍멍했어요.
2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걷는데 기운이 없었어요. 우느라 기운을 다 뺀것 같아요.
오랜만에 서먹했던 친구와 전화를 했습니다. 무얼 누군가에게 만들어
준다는(요리)것이 재미나더라구요. 간만에 공부를 하는데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고.
아직까지 머리가 깨어나는 것 같은 그런 맑음은 못느꼈어요.
오늘 부모님이 삼겹살을 드신다고 하셔서 쌈장이랑 이채곁들이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고기냄새가 나도 그다지 먹고 싶지가 않아요. 다행이에요. 제가 이만큼 식욕을 조절하게 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