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식 10일째입니다.
운동전에 화장실일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길을 걷는데 공기가 다른날보다 깨끗해 보였습니다. 참 선명하다고 할까요?
나에게 보이지 않는 비수를 겨누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가슴이 답답하고 씁슬했습니다. 사회의 냉정한 면을 그대로 보는듯해서요.
술에절고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저 허탈했습니다.
술권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두려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기권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이기적인모습 남을 비방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픔니다. 예전의 저도 그랬고
아직도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운동전에 화장실일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길을 걷는데 공기가 다른날보다 깨끗해 보였습니다. 참 선명하다고 할까요?
나에게 보이지 않는 비수를 겨누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가슴이 답답하고 씁슬했습니다. 사회의 냉정한 면을 그대로 보는듯해서요.
술에절고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저 허탈했습니다.
술권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두려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기권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이기적인모습 남을 비방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픔니다. 예전의 저도 그랬고
아직도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